루틴이케쥐.

이케쥐 달달달 끌고가서 무의미하게 찍다보니 환자들이 괜찮냐고 물어본다. 스테미는 아니니까 죽을정도는 아니네요 라는 멋쩍은 농담으로 넘긴다. 매일하는 일이지만 끔찍히도 지루하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