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전공의 단체행동 안내(2020.08.06.)

1. 환자 진료 중에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하신 부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선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에게도 깊은 애도의 말씀을 전합니다.     2. 혼란된 상황에서도 묵묵히 근무하시는 전국의 1만 6천 전공의 여러분 그리고 계속된 장마와 밤사이의 폭우에 고통받으시는 국민 여러분에게 염려와 응원을 보냅니다.   3. 전공의 모두 함께 대한전공의협의회는 나이, 성별, 출신학교, 지역, 전공과 상관없이 대한민국 의사로서 수련 중인 모든 인턴, 레지던트의 대표단체입니다. 2020년 8월 7일(금) 전공의 단체행동에 모두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4. 젊은의사 단체행동일시 : 2020.08.07.(금) AM 07:00 대상 :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재학생, 인턴, 레지던트 전체장소 : 서울·경기·인천(여의대로), 제주(제주도의사회관), 강원(강원도청 앞), 대전·충청(대전역 서광장), 대구·경북(엑스코), 부산·울산·경남(벡스코), 광주·전남(김대중컨벤션센터), 전북(그랜드힐스턴)내용 : SNS 단체행동, 헌혈 릴레이, 야외집회, 철야 정책토론 등   1) Part I : SNS 단체행동 - 문자메시지 안내에 따라 SNS 단체행동에 참여해주세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계정 전공의 단체행동 : youngmd_do.right대전협 : youngmd_kira 2) Part II : 헌혈 릴레이 (09:00~)- 지역별로 헌혈의 집 위치 안내 공지하였으며, 개별 병원 단위와 동시에 진행되고, 야외집회 장소에서도 헌혈차에서 가능합니다. - 서울지역 헌혈의 집 포인트: 신촌, 광화문, 강남센터, 노량진, 잠실, 서울역- 6개 헌혈의 집에는 SNS 인증을 도와줄 스태프가 있습니다. '전공의'라고 알려주세요! - 6개 헌혈의 집 헌혈(09:00~13:00까지) 또는 집회 장소(여의대로, 9시 반부터 행사 종료 시)에 마련된 헌혈 차를 이용하여 헌혈 진행 바랍니다. 집회 중에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모바일앱 레드커넥트로 미리 예약 가능하며, 반드시 신분증 지참, 헌혈 전일/당일 금주, 충분한 수면(4시간 이상)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용 중인 약, 방문 지역/국가에 따라 헌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혈액원에서 코로나19 환자 관련 근무를 2주 내로 하신 분은 가급적 방문을 자제해달라는 요청 있었으니 유의 바랍니다.- 헌혈증은 병원별로 모아서 기증예정입니다. 개별 전공의 헌혈 릴레이는 8월 14일까지 계속됩니다.- 신분증을 꼭 지참해주세요(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헌혈을 못한 경우에는 헌혈의 집에 마련된 단체행동 피켓으로 인증샷을 남겨주세요.- #젊은의사단체행동 #헌혈릴레이 #대전협 #전공의모두함께 #donoharm #doright #2020젊은의사단체행동   3) Part III : 야외집회 (14:00~ 입장은 13:00부터)- 복장 : 근무복(가운, 스크럽복, 활동복) 금지, 편한 일상복- 우비가 제공됩니다. 우산은 개인 지참하세요- 준비물 : 전공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ID카드, 의사면허증 사진 등- 모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운영됩니다. 전공의 모두에게 문자로 보내드리니 참석 전에 숙지하시고 지침에 따라주세요.- 2주 이내에 코로나 19 환자 진료에 참여하신 선생님들과 발열(37.5℃ 이상)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분들께서는 온라인 집회로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QR코드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안내에 따라주세요. - 마스크 착용 필수, 페이스쉴드(제공)   4) Part IV : 철야 정책토론 (20:00~)- 지역별 간담회 및 정책토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서울·경기·인천(서울시의사회관 5층 대강당) 외 지역별로 상이함     5. 젊은의사 단체행동 지침1) 대전협 문자메시지를 꼭 확인해주세요.2) 방역지침에 잘 따라주세요.3) 보도 대응 지침에 잘 따라주세요 4) 단체행동의 목적에 맞지 않는 정치적 발언은 삼가주세요.그 어느 때보다도 전공의들의 단합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스스로 조심하여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환자 진료에도, 진료 외 시간과 SNS 사용에도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어떠한 일이라도 법적인 도움 필요한 일이나 공식대표단체가 대응해야 할 필요가 있는 일은 주저하지 말고 대한전공의협의회로 연락주십시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전공의 곁에서 함께합니다.               우리 함께, 8월 7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