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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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대회원 서신 [71]

대전협2379어제 오후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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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 올리는 글월 [5]

대전협1546어제 오후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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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자 비상대책회의 결의문 [215]

대전협124792020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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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계좌 안내  [37]

대전협26172020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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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조사를 시작합니다!

대전협19872020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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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894332015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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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젊은의사들이 보는 '호스피탈리스트' 

대전협60102017년 2월 17일
506

[뉴스] 이유있는 호스피탈리스트 미달…'단기계약' 수두룩  

대전협60702017년 2월 14일
505

[카드뉴스] 전공의 수련비용 국가지원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대전협62052017년 2월 3일
504

[뉴스] 대전협 “전공의 연차별 수련교과과정 개정안” 미흡

대전협61062017년 1월 26일
503

[뉴스]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거는 기대 

대전협64742017년 1월 23일
502

[뉴스] 환자에게 치명적인 의료분쟁조정법의 향기

대전협63622017년 1월 18일
501

[카드뉴스] 대한민국에 시급이 '770원'인 직업이 존재할까?

대전협63812017년 1월 16일
500

[뉴스] "30분 내 전문의 진료? 응급의료기관 평가지표 현실성 제로"  

대전협65012017년 1월 13일
499

[뉴스] 새롭게 바뀐 '수련환경평가' 이끌 위원 13인 누구?  

대전협60052017년 1월 10일
498

[뉴스] "응급실 체류 2시간 안에 맞춰라? 의사도 환자도 아우성"  

대전협62472017년 1월 6일
497

입원전담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에 대한 FAQ

대전협62192017년 1월 6일
496

[뉴스] `살려야 한다'에서 `피해야 한다'로 사기 저하

대전협63062017년 1월 3일
495

[뉴스] "인정받는 의사가 목표" vs "내가 불행하면 무슨 소용"  

대전협65012017년 1월 2일
494

[뉴스] 성분명 vs 선택분업…의·약 대립에 전공의 가세  

대전협63112016년 12월 30일
493

[뉴스] "과로사 막자"…日, 한달 '80시간이상 연장근무' 기업명 공개

대전협63222016년 12월 28일
492

[뉴스] 누가 전공의 20시간을 옮겼을까  

대전협62412016년 12월 26일
491

[카드뉴스] "전공의법", 금일 시행

대전협63852016년 12월 23일
490

[뉴스] 대한민국 '전공의 수련교육 패러다임' 급전환  

대전협62602016년 12월 23일
489

[뉴스] “의료계에 최순실 국정농단 축소판 사건 벌어졌다”

대전협59082016년 12월 16일
488

[뉴스] "의사들도 이젠 무고죄 공부해야 피해 안봐" 

대전협62762016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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