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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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4회 대한전공의학술상 수상 후보자 모집 안내

대전협172882020년 4월 6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883382015년 9월 2일
446

[카드뉴스] 생명 최전선에 부는 이상기류. 국민 건강이 위험하다.

대전협65392016년 8월 22일
445

[뉴스] 전공의들이 수련병원 환경평가 나선다

대전협64582016년 8월 18일
444

[뉴스] "수련병원, 떳떳하면 평가결과 공개하라" 설문 시작  

대전협66512016년 8월 16일
443

[뉴스] 시행 임박 '전공의특별법' 우려반 기대반 

대전협65622016년 8월 11일
442

[뉴스] "전공의법 작동 모니터링 하겠다"

대전협65152016년 8월 10일
441

[뉴스] 내과 수련 3년+펠로우 2년 고착?

대전협70422016년 8월 3일
440

[뉴스] 1년동안 국회 무려 107번 찾은 전공의 대표

대전협66712016년 8월 2일
439

내과 수련 기간 단축

대전협65932016년 8월 1일
438

[안내] 의료법 주요 조문 해설서 c

대전협64112016년 8월 1일
437

[안내] 심혈관중재매뉴얼 개정판 발간 안내 c

대전협64402016년 8월 1일
436

[뉴스] 호스피탈리스트, 서울대병원 등 31개소 실시키로  

대전협68722016년 7월 27일
435

[뉴스] “치과의사 미용 보톡스, 사실상 전면허용된 것”

대전협69202016년 7월 26일
434

김명연 “한의사 초음파? 가축에도 쓰는데…

대전협66302016년 7월 25일
433

대법원 "치과의사도 보톡스 시술 가능"

대전협63072016년 7월 21일
432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

대전협65772016년 7월 19일
431

전공의 보조수당 이어 연수지원도 끊기나

대전협66312016년 7월 19일
430

병원 의료분쟁 실무자가 조정중재원 못 믿는 이유  [1]

대전협64592016년 7월 18일
429

법원, 응급실 난동 묵과 안한다 

대전협65042016년 7월 15일
428

'임신 순번제'에 유산까지…비인권적 관행 횡행

대전협69032016년 7월 13일
427

내과·외과 수련 단축…전공의마저 "너무 성급해"  

대전협68292016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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