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오늘 0 / 전체 570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21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대전협35122018년 1월 28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대전협100622017년 12월 29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안내문 

대전협123512017년 12월 20일
공지

[카드뉴스] 12월 10일 12시 30분, 국민건강수호 전국의사총궐기대회

대전협47762017년 12월 9일
공지

[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회비 납부 안내

대전협470632016년 10월 12일
공지

[공지] '전공의 특별법' 전문 [3]

대전협658512015년 12월 17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28348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287402015년 6월 8일
473

[뉴스] 대통령 말 한마디에 한의사 혈액검사 유권해석이 바뀌었다?

대전협20252016년 10월 31일
472

[뉴스] "수련, 양보다 질…내과 수련병원 125곳 너무 많다"  

대전협21752016년 10월 25일
471

[뉴스] 내과, 전공의 수련 단축… 초음파 교육 '내실화'

대전협20232016년 10월 24일
470

[카드뉴스] 생명을 담보로 위험한 베팅은 이제 그만!

대전협20132016년 10월 24일
469

[뉴스] 비뇨기과, 흉부외과 등 전공의 부족 현상 여전

대전협20872016년 10월 21일
468

[뉴스] 담뱃값 올려 거둔 세금으로 원격의료 활성화 추진하는 복지부

대전협19962016년 10월 20일
467

[뉴스] <외면받는 응급환자> ①응급센터에 수술의사 없다니…큰사고 당하면 나는 어쩌나

대전협21402016년 10월 17일
466

[카드뉴스] 복지부가 정한 권역외상센터 선정 기준에 소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다.

대전협18962016년 10월 13일
465

[뉴스] 내과 수련과정 개편, 전공의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대전협21122016년 10월 12일
464

[카드뉴스] 그런데 의사는 아닙니다.

대전협19702016년 10월 12일
463

[뉴스] 전공의 정원 감축, 1년 유예 

대전협21582016년 10월 10일
462

[안내] 2016년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연수강좌 안내

대전협22272016년 10월 7일
460

[뉴스] 입원전담전문의 도입, "합리적인 입원료 수가가 관건"

대전협20782016년 10월 4일
459

[카드뉴스] PA, 아니 UA는 사라져야 한다.

대전협21892016년 9월 29일
458

[뉴스] 복지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의-한 협의 재개" 

대전협19772016년 9월 28일
457

[뉴스] [기획]어느 PA의 씁쓸한 고백…“죄 짓는 거 같아 괴로워요”

대전협19792016년 9월 26일
456

[뉴스] 의료계 자율징계권 가시화···11월 시범사업 실시

대전협18302016년 9월 23일
455

[카드뉴스] 의료계의 미래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대전협19272016년 9월 21일
454

[뉴스] 흉부외과 ‘엎친 데 덮친 격’ 간판 버리고 싶다  

대전협19612016년 9월 19일
453

[뉴스] “진술을 거부할 권리가…” 의료기관 현지조사에 ‘미란다 원칙’ 적용한다

대전협19452016년 9월 7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