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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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조사

대전협2882018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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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대전협2862018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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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2회 전공의학술상 수상 후보자 모집안내

대전협6252018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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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련규칙 표준안

대전협131052018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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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대전협55522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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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공의 법 안내문  [1]

대전협563762017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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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회비 납부 안내

대전협88262201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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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공의 법' 전문 [3]

대전협110825201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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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434342015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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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 휴가

대전협445112015년 6월 8일
483

[뉴스] 내과 수련병원 실사때 '전공의 설문결과' 반영 

대전협33662016년 11월 25일
482

[뉴스] "PA 실태 조사 신뢰성 의문…대전협이 감시 역할하겠다  

대전협32542016년 11월 23일
481

[뉴스] 모두의 촛불을 위해 재능을 불태운 이들

대전협30722016년 11월 22일
480

[뉴스] ‘원격의료·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경제단체 건의 규제기요틴 과제, 의심스럽다

대전협31472016년 11월 17일
479

[카드뉴스] 지금 필요한 것은 단순 실태조사를 넘어 '불법 진료 행위의 단속'입니다.

대전협31352016년 11월 17일
478

[뉴스] 서울대병원, 지지부진하던 호스피탈리스트 새 국면 여나  

대전협33092016년 11월 15일
477

[뉴스] "국민이 입원진료는 전문의에게 받고 싶다 요구해야"

대전협34342016년 11월 8일
476

[뉴스] ‘리베이트 처벌 강화법’ 사실상 통과…긴급체포 가능

대전협33432016년 11월 3일
475

[뉴스] 의사·병원 동의 없어도 의료분쟁조정 '자동 개시' 

대전협33042016년 11월 2일
474

[뉴스] "한약 안전성·유효성 검증 공감…해결방안 마련" 

대전협33622016년 11월 1일
473

[뉴스] 대통령 말 한마디에 한의사 혈액검사 유권해석이 바뀌었다?

대전협34622016년 10월 31일
472

[뉴스] "수련, 양보다 질…내과 수련병원 125곳 너무 많다"  

대전협35552016년 10월 25일
471

[뉴스] 내과, 전공의 수련 단축… 초음파 교육 '내실화'

대전협33372016년 10월 24일
470

[카드뉴스] 생명을 담보로 위험한 베팅은 이제 그만!

대전협34572016년 10월 24일
469

[뉴스] 비뇨기과, 흉부외과 등 전공의 부족 현상 여전

대전협34482016년 10월 21일
468

[뉴스] 담뱃값 올려 거둔 세금으로 원격의료 활성화 추진하는 복지부

대전협33442016년 10월 20일
467

[뉴스] <외면받는 응급환자> ①응급센터에 수술의사 없다니…큰사고 당하면 나는 어쩌나

대전협35932016년 10월 17일
466

[카드뉴스] 복지부가 정한 권역외상센터 선정 기준에 소아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다.

대전협32192016년 10월 13일
465

[뉴스] 내과 수련과정 개편, 전공의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대전협34242016년 10월 12일
464

[카드뉴스] 그런데 의사는 아닙니다.

대전협3265201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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