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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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대전협65어제 오후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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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의협파견대의원(전공의) 보궐선거 공고 

대전협27042019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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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30272019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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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법률자문 프로토콜

대전협46612019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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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전국 전공의 병원 평가 관련 안내 사항 공지합니다.

대전협55862019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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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결과 공개

대전협60732019년 1월 22일
공지

2019년도 수련병원(기관) 전공의 임용시험 지침

대전협216272018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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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련규칙 표준안

대전협533342018년 7월 11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12.09.)

대전협99052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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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574632015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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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 휴가

대전협584002015년 6월 8일
506

[뉴스] 이유있는 호스피탈리스트 미달…'단기계약' 수두룩  

대전협39352017년 2월 14일
505

[카드뉴스] 전공의 수련비용 국가지원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대전협39952017년 2월 3일
504

[뉴스] 대전협 “전공의 연차별 수련교과과정 개정안” 미흡

대전협40472017년 1월 26일
503

[뉴스]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거는 기대 

대전협42682017년 1월 23일
502

[뉴스] 환자에게 치명적인 의료분쟁조정법의 향기

대전협43012017년 1월 18일
501

[카드뉴스] 대한민국에 시급이 '770원'인 직업이 존재할까?

대전협42962017년 1월 16일
500

[뉴스] "30분 내 전문의 진료? 응급의료기관 평가지표 현실성 제로"  

대전협43162017년 1월 13일
499

[뉴스] 새롭게 바뀐 '수련환경평가' 이끌 위원 13인 누구?  

대전협39152017년 1월 10일
498

[뉴스] "응급실 체류 2시간 안에 맞춰라? 의사도 환자도 아우성"  

대전협40562017년 1월 6일
497

입원전담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에 대한 FAQ

대전협41022017년 1월 6일
496

[뉴스] `살려야 한다'에서 `피해야 한다'로 사기 저하

대전협41632017년 1월 3일
495

[뉴스] "인정받는 의사가 목표" vs "내가 불행하면 무슨 소용"  

대전협42332017년 1월 2일
494

[뉴스] 성분명 vs 선택분업…의·약 대립에 전공의 가세  

대전협42002016년 12월 30일
493

[뉴스] "과로사 막자"…日, 한달 '80시간이상 연장근무' 기업명 공개

대전협41372016년 12월 28일
492

[뉴스] 누가 전공의 20시간을 옮겼을까  

대전협41482016년 12월 26일
491

[카드뉴스] "전공의법", 금일 시행

대전협42882016년 12월 23일
490

[뉴스] 대한민국 '전공의 수련교육 패러다임' 급전환  

대전협41772016년 12월 23일
489

[뉴스] “의료계에 최순실 국정농단 축소판 사건 벌어졌다”

대전협39462016년 12월 16일
488

[뉴스] "의사들도 이젠 무고죄 공부해야 피해 안봐" 

대전협41002016년 12월 12일
487

[뉴스] 전공의들이 PA제도 결사반대하는 이유?

대전협41032016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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