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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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내] 의료기관 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대전협64512019년 5월 15일
공지

전공의 만족도 조사 실시 안내

대전협81942019년 5월 8일
공지

[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대전협208992019년 4월 15일
공지

[공고] 대한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수석부위원장 당선인 공고

대전협112452019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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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4일 16시 기준)

대전협131952019년 4월 4일
공지

[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172392019년 3월 13일
공지

[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대전협204882019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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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224662019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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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651972015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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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 휴가

대전협658142015년 6월 8일
516

[카드뉴스] Back 당도 엄연한 근무 입니다.

대전협45722017년 3월 17일
515

[카드뉴스] 우리의 미래, 우리가 결정하겠습니다.

대전협45152017년 3월 15일
514

[카드뉴스] 전공의법 : 88 시간 X 80시간O [13]

대전협55472017년 3월 15일
513

[뉴스] 의협 선거관리규정 개정안 논란...공보의·군의관 입대자는 어쩌라고?

대전협41872017년 3월 6일
512

[뉴스] 성범죄 의료인 '최대 30년' 취업제한 법안 상임위 통과

대전협45602017년 2월 27일
511

[뉴스] “환자 전원은 전문적 진료영역”

대전협45172017년 2월 23일
510

[뉴스] 초음파, 의사가 시행해야 오류 줄여… 판독 경험도 중요

대전협45762017년 2월 22일
509

[뉴스] 의사 불신 초래할 '설명의무법' 다가오는데 

대전협44632017년 2월 21일
508

[뉴스] 의료계 반발에 '의료기관 복장 권고문' 새로 마련

대전협45412017년 2월 20일
507

[뉴스] 젊은의사들이 보는 '호스피탈리스트' 

대전협44552017년 2월 17일
506

[뉴스] 이유있는 호스피탈리스트 미달…'단기계약' 수두룩  

대전협44712017년 2월 14일
505

[카드뉴스] 전공의 수련비용 국가지원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대전협45252017년 2월 3일
504

[뉴스] 대전협 “전공의 연차별 수련교과과정 개정안” 미흡

대전협45632017년 1월 26일
503

[뉴스]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거는 기대 

대전협47702017년 1월 23일
502

[뉴스] 환자에게 치명적인 의료분쟁조정법의 향기

대전협48122017년 1월 18일
501

[카드뉴스] 대한민국에 시급이 '770원'인 직업이 존재할까?

대전협47882017년 1월 16일
500

[뉴스] "30분 내 전문의 진료? 응급의료기관 평가지표 현실성 제로"  

대전협48452017년 1월 13일
499

[뉴스] 새롭게 바뀐 '수련환경평가' 이끌 위원 13인 누구?  

대전협44052017년 1월 10일
498

[뉴스] "응급실 체류 2시간 안에 맞춰라? 의사도 환자도 아우성"  

대전협45522017년 1월 6일
497

입원전담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에 대한 FAQ

대전협45952017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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