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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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대전협86072019년 4월 15일
공지

[공고] 대한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수석부위원장 당선인 공고

대전협16652019년 4월 12일
공지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4일 16시 기준)

대전협33802019년 4월 4일
공지

[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66882019년 3월 13일
공지

[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대전협101052019년 2월 22일
공지

[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120692019년 2월 8일
공지

대전협 법률자문 프로토콜

대전협142262019년 1월 31일
공지

[공지] 2018년 전국 전공의 병원 평가 관련 안내 사항 공지합니다.

대전협155602019년 1월 24일
공지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결과 공개

대전협164032019년 1월 22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612382015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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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 휴가

대전협620382015년 6월 8일
552

[뉴스] 국가가 의사 관리하는 게 당연할까?

대전협32212017년 7월 4일
551

[뉴스] 교수 그만두고 선택한 입원전담의

대전협34112017년 6월 28일
550

[뉴스] 의료자본주의 미국조차도 전공의 수련비용 메디케어가 70% 지원

대전협33012017년 6월 19일
549

[뉴스] 과로 시달린 전공의 자살...병원 6억원 배상

대전협31812017년 6월 15일
548

[뉴스] 2년 연속 평가 낙제 수련병원 지정 '취소' 

대전협33742017년 6월 14일
547

[카드뉴스] [진실 혹은 거짓] 이제는 전공의한테 돈 뜯어내시려구요? [1]

대전협34032017년 6월 9일
546

[카드뉴스] '리비 지온법'과 '영국 전공의 파업'

대전협35892017년 6월 9일
545

[뉴스] 문형표 前 복지부 장관 출사길 마무리 ‘징역형’ 

대전협32742017년 6월 9일
544

[뉴스] 한의사에게 골밀도초음파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대전협33262017년 6월 7일
543

[뉴스] “정부가 연간 6500억원 투입하면 전공의 수련환경 달라진다”

대전협37032017년 5월 30일
542

[카드뉴스] 'PA 제도화' 반대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보도, 협상도 없다.

대전협36492017년 5월 22일
541

[뉴스] "호스피탈리스트 제도 안착단계…평생 할 수 있다"  

대전협35852017년 5월 22일
540

[뉴스] 대전협, 실시간 무료 법률서비스 제휴로 15분 무료상담 

대전협35822017년 5월 22일
539

[카드뉴스] 무조건적인 '값싼 의료'는 '질 낮은 의료'를 초래한다.

대전협35112017년 5월 19일
538

[뉴스] “전문간호사 도입? 말장난 일뿐 결국 PA제도화 시도

대전협37012017년 5월 19일
537

[카드뉴스]  '판도라의 상자'

대전협38372017년 5월 16일
536

[카드뉴스] 그런데 '의사'는 아닙니다.

대전협37532017년 5월 15일
535

[뉴스]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허용 정책, 마침내 ‘文’ 닫는다

대전협38242017년 5월 12일
534

[뉴스]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37762017년 5월 11일
533

[뉴스] 병원도, 의대생도 "차기정부가 의료인력 비용 부담해야"

대전협36622017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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