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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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대전협57어제 오후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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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의협파견대의원(전공의) 보궐선거 공고 

대전협27022019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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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30272019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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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법률자문 프로토콜

대전협46612019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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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8년 전국 전공의 병원 평가 관련 안내 사항 공지합니다.

대전협55862019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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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결과 공개

대전협60732019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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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수련병원(기관) 전공의 임용시험 지침

대전협216272018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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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련규칙 표준안

대전협533342018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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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12.09.)

대전협99050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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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574632015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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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 휴가

대전협584002015년 6월 8일
546

[카드뉴스] '리비 지온법'과 '영국 전공의 파업'

대전협33072017년 6월 9일
545

[뉴스] 문형표 前 복지부 장관 출사길 마무리 ‘징역형’ 

대전협30262017년 6월 9일
544

[뉴스] 한의사에게 골밀도초음파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대전협30552017년 6월 7일
543

[뉴스] “정부가 연간 6500억원 투입하면 전공의 수련환경 달라진다”

대전협34282017년 5월 30일
542

[카드뉴스] 'PA 제도화' 반대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보도, 협상도 없다.

대전협34002017년 5월 22일
541

[뉴스] "호스피탈리스트 제도 안착단계…평생 할 수 있다"  

대전협33212017년 5월 22일
540

[뉴스] 대전협, 실시간 무료 법률서비스 제휴로 15분 무료상담 

대전협33182017년 5월 22일
539

[카드뉴스] 무조건적인 '값싼 의료'는 '질 낮은 의료'를 초래한다.

대전협32682017년 5월 19일
538

[뉴스] “전문간호사 도입? 말장난 일뿐 결국 PA제도화 시도

대전협34372017년 5월 19일
537

[카드뉴스]  '판도라의 상자'

대전협35612017년 5월 16일
536

[카드뉴스] 그런데 '의사'는 아닙니다.

대전협35122017년 5월 15일
535

[뉴스]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허용 정책, 마침내 ‘文’ 닫는다

대전협35742017년 5월 12일
534

[뉴스]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35472017년 5월 11일
533

[뉴스] 병원도, 의대생도 "차기정부가 의료인력 비용 부담해야"

대전협34262017년 5월 10일
531

[뉴스] 보건의약단체 한 목소리 "자율징계권 원한다"

대전협34762017년 4월 25일
530

[뉴스] 응급의학과 전공의 보조금 삭감, 전공의는 답답한데 학회는?

대전협34462017년 4월 24일
529

[카드뉴스] 지켜보고 있다.

대전협32252017년 4월 18일
528

[안내] 수련규칙표준안 및 수련계약서표준안 현황 비교 c

대전협37522017년 4월 18일
527

[뉴스] 전공의특별법 시행 4달째… 현실은 거북이걸음 

대전협33032017년 4월 18일
526

[뉴스] 3년 전 성추행…용기 낸 여의사

대전협33202017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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