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오늘 0 / 전체 604
567

[뉴스] 을지대병원, 내과 이어 흉부·신경외과 전액 지원  

대전협44122017년 7월 28일
566

[뉴스] 국내 첫 온콜로지 호스피탈리스트…변화가 시작됐다  

대전협44802017년 7월 27일
565

[뉴스] 울림없는 메아리···서남의대 살리기 힘겨운 행보들

대전협41802017년 7월 21일
564

[뉴스] “의원-한의원 중복 이용 과다, 국민 의료비 증가” 

대전협41632017년 7월 21일
563

[뉴스] 보건소장 의사 우선 채용 개정 조짐…의료계 긴장 

대전협42952017년 7월 20일
562

[뉴스] 병원의 군기문화는 왜 사라지지 않는가

대전협43072017년 7월 20일
561

[뉴스] "폭행에 수련 포기하다니 안타깝다"

대전협46712017년 7월 19일
560

[카드뉴스] 우리가 서로를 존중하지 못하면, 환자도 국민도 우리를 존중하지 않는다.

대전협45842017년 7월 19일
559

[뉴스] 전북대병원, 전공의 채용 미끼로 갑질 

대전협49162017년 7월 18일
558

[뉴스] 간호사·女전공의 근무환경 대폭 개선되나 

대전협45992017년 7월 17일
557

[뉴스] A대학병원 전공의 폭행사건, 누구 말이 진실인가

대전협48412017년 7월 13일
556

[뉴스] 복지부 "증명서 상한 의원 제외‧물가상승률 반영 어려워"

대전협45852017년 7월 13일
555

[뉴스] 폭행·갈취·협박...대학병원에선 무슨 일이

대전협48312017년 7월 11일
554

[뉴스]  다시 들려오는 보건복지부 복수차관제

대전협47332017년 7월 7일
553

[뉴스] 서남의대생, "교육부, 7월 내로 인수자 결정" 피켓시위

대전협47212017년 7월 5일
552

[뉴스] 국가가 의사 관리하는 게 당연할까?

대전협46342017년 7월 4일
551

[뉴스] 교수 그만두고 선택한 입원전담의

대전협47032017년 6월 28일
550

[뉴스] 의료자본주의 미국조차도 전공의 수련비용 메디케어가 70% 지원

대전협46382017년 6월 19일
549

[뉴스] 과로 시달린 전공의 자살...병원 6억원 배상

대전협45312017년 6월 15일
548

[뉴스] 2년 연속 평가 낙제 수련병원 지정 '취소' 

대전협53062017년 6월 14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