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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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21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대전협35122018년 1월 28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대전협100622017년 12월 29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안내문 

대전협123482017년 12월 20일
공지

[카드뉴스] 12월 10일 12시 30분, 국민건강수호 전국의사총궐기대회

대전협47762017년 12월 9일
공지

[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회비 납부 안내

대전협470612016년 10월 12일
공지

[공지] '전공의 특별법' 전문 [3]

대전협658502015년 12월 17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283482015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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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 휴가

대전협287392015년 6월 8일
553

[뉴스] 서남의대생, "교육부, 7월 내로 인수자 결정" 피켓시위

대전협8532017년 7월 5일
552

[뉴스] 국가가 의사 관리하는 게 당연할까?

대전협9442017년 7월 4일
551

[뉴스] 교수 그만두고 선택한 입원전담의

대전협10172017년 6월 28일
550

[뉴스] 의료자본주의 미국조차도 전공의 수련비용 메디케어가 70% 지원

대전협10342017년 6월 19일
549

[뉴스] 과로 시달린 전공의 자살...병원 6억원 배상

대전협10812017년 6월 15일
548

[뉴스] 2년 연속 평가 낙제 수련병원 지정 '취소' 

대전협10682017년 6월 14일
547

[카드뉴스] [진실 혹은 거짓] 이제는 전공의한테 돈 뜯어내시려구요? [1]

대전협11182017년 6월 9일
546

[카드뉴스] '리비 지온법'과 '영국 전공의 파업'

대전협11402017년 6월 9일
545

[뉴스] 문형표 前 복지부 장관 출사길 마무리 ‘징역형’ 

대전협10142017년 6월 9일
544

[뉴스] 한의사에게 골밀도초음파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대전협10302017년 6월 7일
543

[뉴스] “정부가 연간 6500억원 투입하면 전공의 수련환경 달라진다”

대전협11472017년 5월 30일
542

[카드뉴스] 'PA 제도화' 반대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보도, 협상도 없다.

대전협11822017년 5월 22일
541

[뉴스] "호스피탈리스트 제도 안착단계…평생 할 수 있다"  

대전협12402017년 5월 22일
540

[뉴스] 대전협, 실시간 무료 법률서비스 제휴로 15분 무료상담 

대전협11402017년 5월 22일
539

[카드뉴스] 무조건적인 '값싼 의료'는 '질 낮은 의료'를 초래한다.

대전협11462017년 5월 19일
538

[뉴스] “전문간호사 도입? 말장난 일뿐 결국 PA제도화 시도

대전협11842017년 5월 19일
537

[카드뉴스]  '판도라의 상자'

대전협11982017년 5월 16일
536

[카드뉴스] 그런데 '의사'는 아닙니다.

대전협12252017년 5월 15일
535

[뉴스]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허용 정책, 마침내 ‘文’ 닫는다

대전협12472017년 5월 12일
534

[뉴스]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12452017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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