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오늘 0 / 전체 589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대전협86072019년 4월 15일
공지

[공고] 대한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수석부위원장 당선인 공고

대전협16652019년 4월 12일
공지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4일 16시 기준)

대전협33802019년 4월 4일
공지

[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66882019년 3월 13일
공지

[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대전협101052019년 2월 22일
공지

[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120692019년 2월 8일
공지

대전협 법률자문 프로토콜

대전협142252019년 1월 31일
공지

[공지] 2018년 전국 전공의 병원 평가 관련 안내 사항 공지합니다.

대전협155602019년 1월 24일
공지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결과 공개

대전협164032019년 1월 22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61238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620382015년 6월 8일
572

[뉴스] 대두되는 병원내 과로死…병원에서 병 얻는 직업?

대전협28722017년 8월 22일
571

[뉴스] 대전협, '문재인 케어' 대응 위해 비대위 구성 추진

대전협26802017년 8월 14일
570

[뉴스] “전공의 폭행사건 끊이지 않는 것은 적절한 처벌법 없기 때문”

대전협27522017년 8월 4일
569

[뉴스] 간호사에 폭언, 전공의엔 폭행…대학병원 교수 징계위 회부

대전협28892017년 8월 1일
568

[뉴스] 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 누가 도전할까?

대전협30472017년 7월 31일
567

[뉴스] 을지대병원, 내과 이어 흉부·신경외과 전액 지원  

대전협30132017년 7월 28일
566

[뉴스] 국내 첫 온콜로지 호스피탈리스트…변화가 시작됐다  

대전협30342017년 7월 27일
565

[뉴스] 울림없는 메아리···서남의대 살리기 힘겨운 행보들

대전협28072017년 7월 21일
564

[뉴스] “의원-한의원 중복 이용 과다, 국민 의료비 증가” 

대전협27662017년 7월 21일
563

[뉴스] 보건소장 의사 우선 채용 개정 조짐…의료계 긴장 

대전협29802017년 7월 20일
562

[뉴스] 병원의 군기문화는 왜 사라지지 않는가

대전협30232017년 7월 20일
561

[뉴스] "폭행에 수련 포기하다니 안타깝다"

대전협32152017년 7월 19일
560

[카드뉴스] 우리가 서로를 존중하지 못하면, 환자도 국민도 우리를 존중하지 않는다.

대전협31342017년 7월 19일
559

[뉴스] 전북대병원, 전공의 채용 미끼로 갑질 

대전협34352017년 7월 18일
558

[뉴스] 간호사·女전공의 근무환경 대폭 개선되나 

대전협31982017년 7월 17일
557

[뉴스] A대학병원 전공의 폭행사건, 누구 말이 진실인가

대전협32902017년 7월 13일
556

[뉴스] 복지부 "증명서 상한 의원 제외‧물가상승률 반영 어려워"

대전협31052017년 7월 13일
555

[뉴스] 폭행·갈취·협박...대학병원에선 무슨 일이

대전협32952017년 7월 11일
554

[뉴스]  다시 들려오는 보건복지부 복수차관제

대전협32502017년 7월 7일
553

[뉴스] 서남의대생, "교육부, 7월 내로 인수자 결정" 피켓시위

대전협32702017년 7월 5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