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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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 공고

대전협4412019년 7월 22일
공지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6월 19일 오전 11시 기준)

대전협76472019년 6월 19일
공지

[안내] 의료기관 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대전협142932019년 5월 15일
공지

[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대전협292312019년 4월 15일
공지

[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249892019년 3월 13일
공지

[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대전협283632019년 2월 22일
공지

[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303142019년 2월 8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68058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686412015년 6월 8일
598

[카드뉴스] 어느 외상외과 교수의 고민

대전협29222017년 12월 4일
597

[카드뉴스]  "보험사를 위한 보험사 보장 강화 정책"

대전협29682017년 12월 4일
596

[카드뉴스]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대국민서신- 아이를 키우는 모든 어머니, 아버지에게

대전협33102017년 11월 23일
595

[카드뉴스] 위기시대의 불합리, 그리고 회복

대전협35132017년 11월 8일
594

[뉴스] '전공의 투쟁 성금 모금 시작된다'

대전협26202017년 11월 7일
593

[뉴스] 외과학회, 전공의 수련기간 4 → 3년 단축 '올인' 

대전협28842017년 11월 3일
592

[카드뉴스] "신경과 전공의들이 국민 여러분께"

대전협32012017년 10월 31일
591

[카드뉴스] 의료계의 전문직이 무너지고 있다. [1]

대전협39532017년 10월 24일
590

[뉴스] 의대생과 젊은의사들이 보는 '문재인 케어'

대전협30122017년 10월 19일
589

[뉴스] '매 맞는 전공의' 폭행·폭언 빈번…"신속·정확·강력 처벌 필요" 

대전협28162017년 10월 16일
588

[카드뉴스] "영상의학과 전공의들이 국민 여러분께"

대전협27322017년 10월 13일
587

[뉴스] 대전협 “금품 로비한 한의협 해체하라”

대전협27812017년 10월 12일
586

[카드뉴스] 정부는 애초에 재원을 따질 생각이 없었다

대전협33972017년 10월 10일
585

[카드뉴스] 대한민국 의료체계 근간부터 무너트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대전협33172017년 9월 29일
584

[카드뉴스] 정부가 의사를 대하는 방식 통제 통제 그리고 통제

대전협35402017년 9월 26일
583

[뉴스] “한의사 엑스레이 허용시 전공의 파업 고려”

대전협31962017년 9월 25일
582

[뉴스] 전공의 이동수련, 병협vs전공의협 ‘팽팽’

대전협32582017년 9월 22일
581

[칼럼] 의사들은 건보재정 위해 희생해 왔다...

대전협31642017년 9월 22일
580

[뉴스] 입원전담전문의 수가 인상‥전공의·학회도 기대↑

대전협30232017년 9월 21일
579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대전협33352017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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