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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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21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대전협35122018년 1월 28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대전협100622017년 12월 29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안내문 

대전협123512017년 12월 20일
공지

[카드뉴스] 12월 10일 12시 30분, 국민건강수호 전국의사총궐기대회

대전협47762017년 12월 9일
공지

[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회비 납부 안내

대전협470632016년 10월 12일
공지

[공지] '전공의 특별법' 전문 [3]

대전협658512015년 12월 17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28348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287402015년 6월 8일
593

[뉴스] 외과학회, 전공의 수련기간 4 → 3년 단축 '올인' 

대전협4392017년 11월 3일
592

[카드뉴스] "신경과 전공의들이 국민 여러분께"

대전협6952017년 10월 31일
591

[카드뉴스] 의료계의 전문직이 무너지고 있다. [1]

대전협13752017년 10월 24일
590

[뉴스] 의대생과 젊은의사들이 보는 '문재인 케어'

대전협5532017년 10월 19일
589

[뉴스] '매 맞는 전공의' 폭행·폭언 빈번…"신속·정확·강력 처벌 필요" 

대전협4692017년 10월 16일
588

[카드뉴스] "영상의학과 전공의들이 국민 여러분께"

대전협5342017년 10월 13일
587

[뉴스] 대전협 “금품 로비한 한의협 해체하라”

대전협4442017년 10월 12일
586

[카드뉴스] 정부는 애초에 재원을 따질 생각이 없었다

대전협9092017년 10월 10일
585

[카드뉴스] 대한민국 의료체계 근간부터 무너트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대전협8762017년 9월 29일
584

[카드뉴스] 정부가 의사를 대하는 방식 통제 통제 그리고 통제

대전협11042017년 9월 26일
583

[뉴스] “한의사 엑스레이 허용시 전공의 파업 고려”

대전협6042017년 9월 25일
582

[뉴스] 전공의 이동수련, 병협vs전공의협 ‘팽팽’

대전협5672017년 9월 22일
581

[칼럼] 의사들은 건보재정 위해 희생해 왔다...

대전협5082017년 9월 22일
580

[뉴스] 입원전담전문의 수가 인상‥전공의·학회도 기대↑

대전협5052017년 9월 21일
579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대전협5532017년 9월 20일
578

[뉴스] 연속수련, ‘휴게시간 포함 16시간 이상’ 정의…대전협, 실효성 의문

대전협5462017년 9월 19일
577

[뉴스] 수련병원 공공연한 비밀 '허위당직표' 페널티 신호탄

대전협6212017년 9월 8일
576

[뉴스] “전공의 참여 끌어내 직면한 문제 해결하겠다”

대전협5902017년 9월 5일
575

[뉴스] 대전협 안치현회장 "앞으로 더 나아갈 것"

대전협5922017년 9월 4일
574

[뉴스] 프레임도 정부가 선점한 문재인 케어

대전협5752017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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