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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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4회 대한전공의학술상 수상 후보자 모집 안내

대전협125872020년 4월 6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868122015년 9월 2일
323

"수련평가위, 전공의 수련 패러다임을 바꾼다"

대전협63822016년 1월 11일
322

전공의특별법에 재뿌리는 복지부...의료계 "황당"   

대전협63232016년 1월 8일
321

전공의, 광야(廣野)에 서다

대전협65462016년 1월 7일
320

피·안·성 강세 속 산부인과 '날개 없는 추락'

대전협60532016년 1월 5일
319

"전공의특별법 무력화 막겠다…수련생활 변혁 노력" 

대전협62692016년 1월 4일
318

'전공의 특별법'에 필요한 3가지? 

대전협64302015년 12월 28일
317

[커버스토리] 의료일원화에 대한 복지부 의지, 믿을 수 있나

대전협62812015년 12월 24일
316

대한전공의협의회 페이스북 페이지가 6000 좋아요!를 돌파했습니다.

대전협66292015년 12월 24일
315

최근 한의사 관련 쟁점에 대한 대한전공의협의회 입장

대전협67032015년 12월 21일
314

A병원, 전공의 임금 30% 삭감·동의 강요

대전협68482015년 12월 17일
313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연구 목적으로도 불법"  

대전협68272015년 12월 16일
312

전공의 동의 없는 서울아산병원 임금체계 개편 '무효'

대전협69722015년 12월 15일
311

레지던트 ‘주 100시간’ 살인적 근무 개선될까… ‘전공의 특별법’ 국회 통과

대전협72472015년 12월 14일
309

호스피탈리스트 제도, 응답하라 복지부 

대전협66952015년 12월 11일
308

'전공의=값싼인력' 시대 끝났다…강호병원도 '와르르'  

대전협72152015년 12월 10일
307

온정주의 아닌 수련환경개선협의체 객관적 기능할 것

대전협64962015년 12월 9일
306

"한국적 인턴·전공의 수련 '큰 그림' 필요" 

대전협68842015년 12월 7일
305

"전공의특별법은 의료제도 개선 첫 단추" 

대전협65082015년 12월 3일
301

이왕준 병협 정책이사 "억대 연봉이 보장된 전공의가 노동자인가"

대전협68772015년 11월 30일
300

전공의특별법 통과 목전…희비 교차되는 병협-대전협

대전협7317201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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