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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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내] 의료기관 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대전협10862019년 5월 15일
공지

전공의 만족도 조사 실시 안내

대전협27172019년 5월 8일
공지

[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대전협15502201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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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대한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수석부위원장 당선인 공고

대전협59142019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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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4일 16시 기준)

대전협78692019년 4월 4일
공지

[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114522019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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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대전협147822019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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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170072019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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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법률자문 프로토콜

대전협192622019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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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630312015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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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 휴가

대전협637482015년 6월 8일
433

대법원 "치과의사도 보톡스 시술 가능"

대전협46672016년 7월 21일
432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

대전협48572016년 7월 19일
431

전공의 보조수당 이어 연수지원도 끊기나

대전협50922016년 7월 19일
430

병원 의료분쟁 실무자가 조정중재원 못 믿는 이유  [1]

대전협48122016년 7월 18일
429

법원, 응급실 난동 묵과 안한다 

대전협49952016년 7월 15일
428

'임신 순번제'에 유산까지…비인권적 관행 횡행

대전협53462016년 7월 13일
427

내과·외과 수련 단축…전공의마저 "너무 성급해"  

대전협49572016년 7월 11일
426

“부족한 수가를 가운 대여로 충당해 보자”

대전협45602016년 7월 8일
425

수련환경평가위 실무 두고 의협·대전협 vs병협 신경전

대전협46752016년 7월 5일
424

헌재의 결정을 무시하는 초법적인 처사를 자행하려는 공정위

대전협48992016년 7월 4일
423

"한달에 20명 죽는 중환자실…중재원 다니다 망한다" 

대전협49302016년 7월 1일
422

내·외과발 수련기간 단축 시도…끝없는 잡음 양산   [1]

대전협49562016년 6월 29일
421

전공의 수련과정 손질 "실전형 의사 키운다" [1]

대전협47292016년 6월 27일
420

“수련기간 단축? 지금 환경에선 4년치 잡무를 3년간 압축해서 하라는 꼴”

대전협48222016년 6월 23일
419

대전협 결의안

대전협47012016년 6월 21일
418

|수첩| 전공의가 실태조사에 솔직할 수 없는 이유 

대전협48782016년 6월 21일
417

대전협 "불안한 전공의 모여!" 대의원 총회

대전협47522016년 6월 17일
416

전공의 수련병원 평가 '누가 어떻게'  

대전협49062016년 6월 16일
415

"네, 잘못하셨습니다" [1]

대전협49002016년 6월 16일
414

전공의로 시작해서 전공의로 끝난 홍정용 

대전협46932016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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