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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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당직비 청구 소송 가이드라인 

대전협74372018년 10월 29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대전협299752018년 7월 11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대전협734962017년 12월 29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49384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504872015년 6월 8일
423

"한달에 20명 죽는 중환자실…중재원 다니다 망한다" 

대전협40932016년 7월 1일
422

내·외과발 수련기간 단축 시도…끝없는 잡음 양산   [1]

대전협40862016년 6월 29일
421

전공의 수련과정 손질 "실전형 의사 키운다" [1]

대전협40072016년 6월 27일
420

“수련기간 단축? 지금 환경에선 4년치 잡무를 3년간 압축해서 하라는 꼴”

대전협39692016년 6월 23일
419

대전협 결의안

대전협38352016년 6월 21일
418

|수첩| 전공의가 실태조사에 솔직할 수 없는 이유 

대전협40412016년 6월 21일
417

대전협 "불안한 전공의 모여!" 대의원 총회

대전협39212016년 6월 17일
416

전공의 수련병원 평가 '누가 어떻게'  

대전협40662016년 6월 16일
415

"네, 잘못하셨습니다" [1]

대전협40772016년 6월 16일
414

전공의로 시작해서 전공의로 끝난 홍정용 

대전협38732016년 6월 15일
413

메르스, 전공의 수련에도 영향…전 수련병원 진료실적 보정

대전협41162016년 6월 14일
412

건보료로 원격의료? 시민단체 "즉각 중단" 촉구

대전협39752016년 6월 10일
411

"의료분쟁 강제개시법, 충분히 살피지 못한 법" 

대전협39882016년 6월 8일
410

한약의 안전성 유효성?

대전협37642016년 6월 8일
409

계속되는 무면허의료행위 논란들

대전협41112016년 6월 3일
408

20대 국회 열자마자 ‘서비스법·원격의료·영리병원’ 쏟아내는 정부·재계·여당

대전협36152016년 6월 1일
407

대전협 - 동아일보

대전협38082016년 5월 31일
406

또 불법 한약 적발…성분표시 언제쯤?

대전협38512016년 5월 31일
405

복지부 "호스피탈리스트, 병원·환자도 부담해야"

대전협38592016년 5월 27일
404

진료 및 수련에만 집중하고 싶습니다.

대전협38312016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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