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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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 공고

대전협250어제 오전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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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6월 19일 오전 11시 기준)

대전협7516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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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의료기관 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대전협141762019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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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대전협29105201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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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248622019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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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대전협282362019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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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301062019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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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680132015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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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 휴가

대전협686052015년 6월 8일
437

[안내] 심혈관중재매뉴얼 개정판 발간 안내 c

대전협49462016년 8월 1일
436

[뉴스] 호스피탈리스트, 서울대병원 등 31개소 실시키로  

대전협52972016년 7월 27일
435

[뉴스] “치과의사 미용 보톡스, 사실상 전면허용된 것”

대전협54862016년 7월 26일
434

김명연 “한의사 초음파? 가축에도 쓰는데…

대전협52122016년 7월 25일
433

대법원 "치과의사도 보톡스 시술 가능"

대전협49892016년 7월 21일
432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

대전협51802016년 7월 19일
431

전공의 보조수당 이어 연수지원도 끊기나

대전협53972016년 7월 19일
430

병원 의료분쟁 실무자가 조정중재원 못 믿는 이유  [1]

대전협51352016년 7월 18일
429

법원, 응급실 난동 묵과 안한다 

대전협52952016년 7월 15일
428

'임신 순번제'에 유산까지…비인권적 관행 횡행

대전협56492016년 7월 13일
427

내과·외과 수련 단축…전공의마저 "너무 성급해"  

대전협52632016년 7월 11일
426

“부족한 수가를 가운 대여로 충당해 보자”

대전협48552016년 7월 8일
425

수련환경평가위 실무 두고 의협·대전협 vs병협 신경전

대전협49732016년 7월 5일
424

헌재의 결정을 무시하는 초법적인 처사를 자행하려는 공정위

대전협51782016년 7월 4일
423

"한달에 20명 죽는 중환자실…중재원 다니다 망한다" 

대전협51832016년 7월 1일
422

내·외과발 수련기간 단축 시도…끝없는 잡음 양산   [1]

대전협52432016년 6월 29일
421

전공의 수련과정 손질 "실전형 의사 키운다" [1]

대전협49882016년 6월 27일
420

“수련기간 단축? 지금 환경에선 4년치 잡무를 3년간 압축해서 하라는 꼴”

대전협51042016년 6월 23일
419

대전협 결의안

대전협50152016년 6월 21일
418

|수첩| 전공의가 실태조사에 솔직할 수 없는 이유 

대전협51492016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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