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오늘 0 / 전체 581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2019년도 수련병원(기관) 전공의 임용시험 지침

대전협60682018년 11월 21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대전협368352018년 7월 11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대전협808992017년 12월 29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51896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529922015년 6월 8일
443

[뉴스] 시행 임박 '전공의특별법' 우려반 기대반 

대전협41132016년 8월 11일
442

[뉴스] "전공의법 작동 모니터링 하겠다"

대전협40582016년 8월 10일
441

[뉴스] 내과 수련 3년+펠로우 2년 고착?

대전협43972016년 8월 3일
440

[뉴스] 1년동안 국회 무려 107번 찾은 전공의 대표

대전협41782016년 8월 2일
439

내과 수련 기간 단축

대전협40822016년 8월 1일
438

[안내] 의료법 주요 조문 해설서 c

대전협40622016년 8월 1일
437

[안내] 심혈관중재매뉴얼 개정판 발간 안내 c

대전협39322016년 8월 1일
436

[뉴스] 호스피탈리스트, 서울대병원 등 31개소 실시키로  

대전협41902016년 7월 27일
435

[뉴스] “치과의사 미용 보톡스, 사실상 전면허용된 것”

대전협44072016년 7월 26일
434

김명연 “한의사 초음파? 가축에도 쓰는데…

대전협41642016년 7월 25일
433

대법원 "치과의사도 보톡스 시술 가능"

대전협40132016년 7월 21일
432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

대전협41222016년 7월 19일
431

전공의 보조수당 이어 연수지원도 끊기나

대전협44012016년 7월 19일
430

병원 의료분쟁 실무자가 조정중재원 못 믿는 이유  [1]

대전협41772016년 7월 18일
429

법원, 응급실 난동 묵과 안한다 

대전협43752016년 7월 15일
428

'임신 순번제'에 유산까지…비인권적 관행 횡행

대전협47132016년 7월 13일
427

내과·외과 수련 단축…전공의마저 "너무 성급해"  

대전협43122016년 7월 11일
426

“부족한 수가를 가운 대여로 충당해 보자”

대전협39282016년 7월 8일
425

수련환경평가위 실무 두고 의협·대전협 vs병협 신경전

대전협39852016년 7월 5일
424

헌재의 결정을 무시하는 초법적인 처사를 자행하려는 공정위

대전협41992016년 7월 4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