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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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고] 방사선 피폭량 추적관찰 관련 전공의 지원자 모집

대전협12182018년 6월 18일
공지

'전공의특별법을 지켜주세요' 국민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대전협24652018년 6월 14일
공지

[공지] 전공의 휴게시간 설문조사

대전협74852018년 5월 11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대전협377192017년 12월 29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안내문  [1]

대전협390842017년 12월 20일
공지

[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회비 납부 안내

대전협728992016년 10월 12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전문 [3]

대전협941782015년 12월 17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376212015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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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 휴가

대전협385072015년 6월 8일
437

[안내] 심혈관중재매뉴얼 개정판 발간 안내 c

대전협28372016년 8월 1일
436

[뉴스] 호스피탈리스트, 서울대병원 등 31개소 실시키로  

대전협29472016년 7월 27일
435

[뉴스] “치과의사 미용 보톡스, 사실상 전면허용된 것”

대전협32382016년 7월 26일
434

김명연 “한의사 초음파? 가축에도 쓰는데…

대전협30572016년 7월 25일
433

대법원 "치과의사도 보톡스 시술 가능"

대전협28762016년 7월 21일
432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

대전협30652016년 7월 19일
431

전공의 보조수당 이어 연수지원도 끊기나

대전협33052016년 7월 19일
430

병원 의료분쟁 실무자가 조정중재원 못 믿는 이유  [1]

대전협31852016년 7월 18일
429

법원, 응급실 난동 묵과 안한다 

대전협33062016년 7월 15일
428

'임신 순번제'에 유산까지…비인권적 관행 횡행

대전협34182016년 7월 13일
427

내과·외과 수련 단축…전공의마저 "너무 성급해"  

대전협32442016년 7월 11일
426

“부족한 수가를 가운 대여로 충당해 보자”

대전협29762016년 7월 8일
425

수련환경평가위 실무 두고 의협·대전협 vs병협 신경전

대전협30022016년 7월 5일
424

헌재의 결정을 무시하는 초법적인 처사를 자행하려는 공정위

대전협32202016년 7월 4일
423

"한달에 20명 죽는 중환자실…중재원 다니다 망한다" 

대전협31942016년 7월 1일
422

내·외과발 수련기간 단축 시도…끝없는 잡음 양산   [1]

대전협31502016년 6월 29일
421

전공의 수련과정 손질 "실전형 의사 키운다" [1]

대전협30442016년 6월 27일
420

“수련기간 단축? 지금 환경에선 4년치 잡무를 3년간 압축해서 하라는 꼴”

대전협29742016년 6월 23일
419

대전협 결의안

대전협28062016년 6월 21일
418

|수첩| 전공의가 실태조사에 솔직할 수 없는 이유 

대전협30662016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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