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오늘 0 / 전체 604
647

[칼럼] 코로나바이러스가 남기고 갈 숙제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경민 수련이사) image

대전협1462020년 3월 9일
646

[칼럼] '책임감(責任感)'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여한솔 부회장)

대전협2002020년 2월 13일
645

|칼럼| '김사부'가 아니면 안 되는 병원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경민 수련이사) image

대전협3162020년 1월 28일
644

|칼럼| 누구나 처음이 있다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박은혜 수련이사) image

대전협11502019년 12월 16일
643

|칼럼| "여기 MRI 더블샷이요!"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여한솔 부회장) image

대전협6742019년 12월 2일
642

[기사] 여의사회-대전협, 전공의 모집기간 성차별 민원 접수 image

대전협7162019년 10월 31일
641

[기고]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다 - 여한솔 대한전공의협의회 정책부회장 c image

대전협7702019년 10월 23일
640

[기고] 전공의법 시행 이후 3년, 젊은의사들의 수련현장은 어떻게 변했을까 - 이승우 전공 c image

대전협6842019년 10월 23일
639

[기고] 입원전담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의 정체성 확립 - 김준환 서울아산병원 내과 진료전담 c image

대전협6172019년 10월 23일
638

|칼럼| "정신병원은 교도소가 아니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규성 정책이사) image

대전협16562019년 7월 8일
637

|칼럼| 전공의와 의료현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지후 대외협력이사) image

대전협11212019년 6월 24일
636

|칼럼|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image

대전협9682019년 6월 10일
635

|칼럼| 시대가 변했다…꼰대문화도 변할까?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진현 수련이사)

대전협11052019년 5월 29일
634

|칼럼| 의사, 감당하기 힘든 존재의 무거움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정용욱 부회장) image

대전협10102019년 5월 17일
633

|칼럼| 국민은 의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image

대전협12192019년 5월 3일
632

|칼럼| 닥터 K, 메이드 인 코리아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남기룡 정책이사) image

대전협11902019년 4월 16일
631

|칼럼| 왜 환자는 의사를 만나기가 어려울까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규성 정책이사) image

대전협11212019년 4월 16일
630

|칼럼| 인턴도 전공의입니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지후 대외협력이사) image

대전협12262019년 4월 16일
629

|칼럼| 전공의법이 가야할 길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image

대전협18842019년 4월 16일
628

[카드뉴스] 전공의법 시행 후 2년, 전공의들은 사람답게 살 권리를 찾았는가? image

대전협27602019년 3월 29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