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공지] 의료진 보호구 부족에 따른 대전협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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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전공의협의회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보호구 공급에 문제가 생기고 수련병원에서 환자를 직접 대면하고, 진료를 보는 전공의들의 안전에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최전선에서 환자를 보는 전공의에게 당연히 제공되어야 하는 보호구들이 재사용을 권고하고, 지급 불가함을 공지 받는 안타깝고 억울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전공의협의회는 대회원 설문조사를 통해 실태를 확인하고, 사례들을 수집하여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링크 : http://bit.ly/2Iu6gfY

 

 

또한 대한의사협회는 지난달부터 의사회원 대상으로 젊은 의사들을 위한 성금을 모았고, 보호구를 구매해 대한전공의협의회를 통하여 지급하고 있습니다.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신청을 받았고, 지급된 단위 병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해당 병원 전공의 회원은 마스크가 전공의들에게 분배되지 않았거나, 안내 공지를 받지 못한 경우에 댓글로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2) 보호구가 부족한 수련병원 전공의 회원은 전공의 대표를 통해 대한전공의협의회에 보호구를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3) 대구/경북지역 및 선별진료소 및 감염환자 진료를 위한 마스크 제공은 KF94 및 N95 마스크였습니다. 더 많은 전공의들에게 마스크 제공을 위하여  병동에서 호흡기 증상이 없는 일반 환자 진료에 사용할 마스크는 덴탈 마스크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4)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 신청한 수량보다 적은 수량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전공의를 위한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되겠습니다. 16천 전공의와 함께, 이 위기를 이겨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현재까지 신청해주신 수련병원 단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0. 03. 20. 오전 10시 기준)


 

신청날짜

병원명

마스크

방호복

1

2020.03.08.

청주한국병원

10

10

2

2020.03.09.

동국대경주병원

500

500

3

2020.03.09.

국립공주병원

40

-

4

2020.03.09.

메리놀병원

24

-

5

2020.03.09.

조선대병원

1500

-

6

2020.03.10.

서울특별시은평병원

100

12

7

2020.03.11.

계명대동산병원(성서)

6000

-

8

2020.03.11.

대구파티마병원

2310

100

9

2020.03.11.

영남대병원

5010
(추가 : N95 210)

210
(추가 : 고글 210)

10

2020.03.12.

대구가톨릭대병원

4500

20

11

2020.03.12.

경북대병원

9000

-

12

2020.03.13.

국립부곡병원

200

12

13

2020.03.13.

추병원

3000

300

14

2020.03.13.

대전을지대병원

500

-

15

2020.03.13.

고려대안암병원

500

10

16

2020.03.13.

서울대보건대학원

100

-

17

2020.03.13.

동국대경주병원

600

-

18

2020.03.13.

고신대복음병원

600

20

19

2020.03.16.

충남대병원

1000

-

20

2020.03.17.

서울대병원

24,714

1184

21

2020.03.17.

분당서울대병원

5,533

178

22

2020.03.17.

보라매병원

3,215

243

23

2020.03.17.

국립암센터

290

30

24

2020.03.19

순천향대부천병원

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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