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제63차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료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 안내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63차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료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 안내




의학회 전화 문의가 폭주하여 현금영수증은 의학회 이메일(exam@kams.or.kr)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현금영수증 신청 전에 국세청 홈텍스에 휴대전화 번호가 등록되어 있어야, 연말정산에 본인 교육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한전공의협의회입니다.

 

본 회는 지난 219일 보도자료를 통해(http://youngmd.org/296/?idx=9096449) 전문의 자격시험의 높은 응시료와 현금영수증 발급이 불가능한 것에 대해 의견을 냈습니다.

 

현재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료는 대한의학회 원서비(응시수수료 25만 원)+각 전문과목학회 응시료(학회마다 상이함)+각 전문과목학회 평생 학회 가입비(학회마다 상이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의학회를 통해 응시수수료 25만 원에 대해서는 현금영수증 및 카드결제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고, 현재 외과 학회는 응시료 70만 원에 대해 현금영수증 처리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은 상태입니다. 또한, 외과학회 응시료 부분의 카드결제는 올해부터 반영할 예정이라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만, 평생 학회 회비는 법적으로 영수증 처리가 가능한 부분인지 대한전공의협의회 자문 변호사 및 세무사에게 문의 과정 중에 있습니다.

 

번거로울 수 있는 과정이지만 의학회의 25만 원에 대해서는 현금영수증이 확실하게 가능한 상태로, 의학회(070-7708-7524)로 연락하여 개인 휴대전화번호로 현금영수증(계좌이체 한 부분에 대해)을 발급받으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각 전문과목 학회 전화번호를 첨부하오니, 기타 문의는 해당 학회로 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은 대전협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의견을 내주신 전공의 회원 여러분 덕분이며, 본 회는 앞으로도 전공의 입장을 모아 수련환경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늦었지만 이미 시험이 끝난 전공의를 위해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 소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추후에 다른 학회와 좋은 결과를 만들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 비용

*의학회 응시수수료(25만 원) 별도, 초시 기준

단위 : 원


학회명

총 응시비용

1

 대한가정의학회

                 1,390,000

2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900,000

3

 대한내과학회

                   990,000

4

 대한마취통증의학회

                 1,000,000

5

 대한방사선종양학회

                   500,000

6

 대한병리학회

                   460,000

7

 대한비뇨의학회

                   500,000

8

 대한산부인과학회

                   500,000

9

 대한성형외과학회

                 2,000,000

10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650,000

11

 대한신경과학회

                   500,000

12

 대한신경외과학회

                 1,000,000

13

 대한신경정신의학회

                   600,000

14

 대한안과학회

                   800,000

15

 대한영상의학회

                   600,000

16

 대한예방의학회

                   800,000

17

 대한외과학회

                 1,200,000

18

 대한응급의학회

                 1,100,000

19

 대한이비인후과학회

                 1,800,000

20

 대한재활의학회

                 1,100,000

21

 대한정형외과학회

                 1,400,000

22

 대한직업환경의학회

                   900,000

23

 대한진단검사의학회

                   500,000

24

 대한피부과학회

                 1,100,000

25

 대한핵의학회

                   300,000

26

 대한흉부외과학회

                 2,350,000




 

▶ 전문과목 학회 연락처

 

 

학회명

전화번호

1

  대한가정의학회

02-3210-1537

2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02-575-3825

3

  대한내과학회

02-793-4364

4

  대한마취통증의학회

02-795-5129

5

  대한방사선종양학회

02-471-5623

6

  대한병리학회

02-795-3094

7

  대한비뇨의학회

02-573-8190

8

  대한산부인과학회

02-3445-2262

9

  대한성형외과학회

02-3472-4252

10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02-3473-7305

11

  대한신경과학회

02-737-6530

12

  대한신경외과학회

02-525-7552

13

  대한신경정신의학회

02-537-6171

14

  대한안과학회

02-583-6520

15

  대한영상의학회

02-578-8003

16

  대한예방의학회

02-2220-4034

17

  대한외과학회

02-797-1220

18

  대한응급의학회

02-3676-1333

19

  대한이비인후과학회

02-3487-9091

20

  대한재활의학회

02-3295-2011

21

  대한정형외과학회

02-780-2765, 2766

22

  대한직업환경의학회

02-3424-4099

23

  대한진단검사의학회

02-795-9914

24

  대한피부과학회

02-3473-0284

25

  대한핵의학회

02-745-2040

26

  대한흉부심혈관외과학회

02-3482-7869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604
647

[칼럼] 코로나바이러스가 남기고 갈 숙제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경민 수련이사)

대전협1472020년 3월 9일
646

[칼럼] '책임감(責任感)'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여한솔 부회장)

대전협2012020년 2월 13일
645

|칼럼| '김사부'가 아니면 안 되는 병원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경민 수련이사)

대전협3162020년 1월 28일
644

|칼럼| 누구나 처음이 있다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박은혜 수련이사)

대전협11502019년 12월 16일
643

|칼럼| "여기 MRI 더블샷이요!"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여한솔 부회장)

대전협6742019년 12월 2일
642

[기사] 여의사회-대전협, 전공의 모집기간 성차별 민원 접수

대전협7172019년 10월 31일
641

[기고]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다 - 여한솔 대한전공의협의회 정책부회장 c

대전협7702019년 10월 23일
640

[기고] 전공의법 시행 이후 3년, 젊은의사들의 수련현장은 어떻게 변했을까 - 이승우 전공 c

대전협6842019년 10월 23일
639

[기고] 입원전담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의 정체성 확립 - 김준환 서울아산병원 내과 진료전담 c

대전협6192019년 10월 23일
638

|칼럼| "정신병원은 교도소가 아니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규성 정책이사)

대전협16582019년 7월 8일
637

|칼럼| 전공의와 의료현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지후 대외협력이사)

대전협11232019년 6월 24일
636

|칼럼|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대전협9692019년 6월 10일
635

|칼럼| 시대가 변했다…꼰대문화도 변할까?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진현 수련이사)

대전협11052019년 5월 29일
634

|칼럼| 의사, 감당하기 힘든 존재의 무거움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정용욱 부회장)

대전협10112019년 5월 17일
633

|칼럼| 국민은 의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대전협12222019년 5월 3일
632

|칼럼| 닥터 K, 메이드 인 코리아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남기룡 정책이사)

대전협11902019년 4월 16일
631

|칼럼| 왜 환자는 의사를 만나기가 어려울까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규성 정책이사)

대전협11212019년 4월 16일
630

|칼럼| 인턴도 전공의입니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지후 대외협력이사)

대전협12262019년 4월 16일
629

|칼럼| 전공의법이 가야할 길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대전협18842019년 4월 16일
628

[카드뉴스] 전공의법 시행 후 2년, 전공의들은 사람답게 살 권리를 찾았는가?

대전협27602019년 3월 29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