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2018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문항 조사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2018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문항 조사]


안녕하십니까, 대한전공의협의회입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2015년부터 매년 전국 수련병원에서 근무하는 전공의를 대상으로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설문의 일차적 목적은 전국 수련병원의 전공의 근무수련환경을 평가·비교 및 분석하는 것이며, 피교육자인 전공의가 직접 수련병원을 평가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의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전공의들은 본인이 근무하는 병원 외 다른 병원의 근무, 수련 환경, 급여, 복지 체계에 대해서 정보를 얻을 기회가 제한적이며 이에 정당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에, 21기 대전협은 2018년 설문조사 문항 개발을 위해 무엇보다 전공의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고자 합니다.

평소 전공의 근무 수련환경 관련하여 궁금했던 부분, 설문에 포함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문항이 있으신 분은 다음 링크를 통하여 신청해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결과는 추후 전공의 근무수련환경의 제도적 개선과 보편화를 위한 귀중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는 8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현장의 전공의 선생님들의 다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goo.gl/93Tefa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577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중선관위] 제22기 대전협 회장선거 이승우 후보 공약 안내

대전협2042018년 8월 14일
공지

[중선관위 안내]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선거 이승우 후보

대전협2042018년 8월 14일
공지

 2018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문항 조사

대전협23482018년 8월 1일
공지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 재공고

대전협22772018년 8월 1일
공지

[안내] 2018년도 후반기(육성지원과목) 레지던트 상급년차 모집 공고

대전협48472018년 7월 17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대전협58162018년 7월 11일
공지

[모집] 입원전담전문의 질문 모집! '입원전담전문의에게 묻는다' 

대전협81482018년 6월 26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대전협482622017년 12월 29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안내문  [1]

대전협492202017년 12월 20일
공지

[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회비 납부 안내

대전협820112016년 10월 12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전문 [3]

대전협1039902015년 12월 17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41070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420472015년 6월 8일
620

[카드뉴스] 전공의법 때문이라구요?

대전협2552018년 7월 10일
619

2018년 전공의 방사선 노출경험 설문조사 정리 (2차) c

대전협1682018년 7월 3일
618

[카드뉴스] 전공의는 방사선 피폭돼도 상관 없는 건가요?

대전협3162018년 6월 11일
617

[전공의 방사선 노출경험 설문조사] 병원 내 가장 약자인 전공의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대전협13822018년 6월 1일
616

[카드뉴스] 안전한 의료환경을 위한 전국 전공의 집담회 개최 안내

대전협7272018년 5월 21일
615

[카드뉴스] 대한민국 외과계 전공의들의 절규

대전협5262018년 5월 2일
614

[카드뉴스] 연명의료법 SELF CHECK

대전협9772018년 2월 26일
613

[카드뉴스]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투표하는 방법! [1]

대전협16522018년 2월 12일
612

[카드뉴스] 다음은 제 차례인가요? [1]

대전협22762018년 2월 1일
611

[카드뉴스] 주 80시간 넘게 일했는데 초과된 당직비는 안 주신다구요? [1]

대전협14162018년 1월 3일
610

[뉴스] '왜곡된 의료체계' 피켓시위 나선 전공의들 

대전협9772018년 1월 2일
609

[카드뉴스] 의료 왜곡의 한가운데 국민과 의사를 몰아넣지 말아주세요

대전협11232017년 12월 29일
608

[카드뉴스] 전공의 선생님들을 위한 전공의 법 Q&A

대전협17332017년 12월 29일
607

[뉴스] 전공의협의회, "의정협의체 병협 공동 참여 우려된다"

대전협10212017년 12월 27일
606

[카드뉴스] 임신과 출산에 대한 자신의 권리를 침해당하는 이들

대전협12862017년 12월 19일
605

[카드뉴스] 전공의법을 지키려면, 근로기준법도 함께 지켜야 합니다.

대전협14842017년 12월 18일
604

[카드뉴스] 12월 10일 12시 30분, 국민건강수호 전국의사총궐기대회

대전협169492017년 12월 9일
603

[키드뉴스] 환자는 국가가 미리 정해둔 비용만큼만 아플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대전협11912017년 12월 4일
602

[카드뉴스] '획일적인 국민 의료통제' 국민들이 원하는 의료의 미래일까?

대전협11882017년 12월 4일
601

[카드뉴스] 병원은 공장이 아니고, 환자는 상품이 아닙니다.

대전협12042017년 12월 4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