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뉴스] '왜곡된 의료체계' 피켓시위 나선 전공의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왜곡된 의료체계' 피켓시위 나선 전공의들

 

'의료 왜곡의 한가운데 국민과 의사를 몰아넣지 말아주세요'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의료체계의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전공의들의 손에 들린 피켓에는 의료 왜곡의 한가운데 국민과 의사를 몰아넣지 말아주세요 최소한 법에 정해진대로 전공의 수련비용을 지원해 주세요 우리는 환자를 볼 때 교과서에서 배운대로 최선의 치료를 하고 싶습니다 1회용 의료기구 재사용-정부는 의사들에게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환자는 국가가 미리 정해둔 비용만큼만 아플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환자를 살리기 위한 최선의 진료가 삭감으로 돌아오는 현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경을 헤매는 환자를 절대 줄일 수 없습니다 등의 내용을 담았다.


대전협 기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왜곡된 대한민국 의료 체계를 비판하고 왜곡을 정상화하고자 나왔다면서 피켓에 한 번이라도 눈길을 주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봐주시는 분들도 많았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많았다고 말했다.


기 위원장은 국민 응원에 더욱 힘을 얻어서 앞으로도 의료계의 정상화와 환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대전협 안치현 회장은 의료계와 정부가 힘을 합쳐 국민건강을 위해 현재 의료체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했다. 안 회장은 앞으로 우리 젊은 의사들은 스스로 느끼는 현 의료체계의 문제를 모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594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6월 19일 오전 11시 기준)

대전협13262019년 6월 19일
공지

[안내] 의료기관 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대전협82422019년 5월 15일
공지

[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대전협225302019년 4월 15일
공지

[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187472019년 3월 13일
공지

[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대전협221462019년 2월 22일
공지

[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239362019년 2월 8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65718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663662015년 6월 8일
637

|칼럼| 전공의와 의료현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지후 대외협력이사)

대전협6어제 오후 01:42
636

|칼럼|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대전협762019년 6월 10일
635

|칼럼| 시대가 변했다…꼰대문화도 변할까?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진현 수련이사)

대전협1222019년 5월 29일
634

|칼럼| 의사, 감당하기 힘든 존재의 무거움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정용욱 부회장)

대전협1522019년 5월 17일
633

|칼럼| 국민은 의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대전협1782019년 5월 3일
632

|칼럼| 닥터 K, 메이드 인 코리아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남기룡 정책이사)

대전협2372019년 4월 16일
631

|칼럼| 왜 환자는 의사를 만나기가 어려울까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규성 정책이사)

대전협2262019년 4월 16일
630

|칼럼| 인턴도 전공의입니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지후 대외협력이사)

대전협3102019년 4월 16일
629

|칼럼| 전공의법이 가야할 길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대전협2182019년 4월 16일
628

[카드뉴스] 전공의법 시행 후 2년, 전공의들은 사람답게 살 권리를 찾았는가?

대전협3482019년 3월 29일
627

[카드뉴스] 입국비 실태조사

대전협4702019년 2월 27일
626

[기사] “수술실서 일회용 기구를 여러 번 재사용”

대전협5902019년 1월 28일
625

[카드뉴스] 2018년 12월 27일 드디어 전공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대전협6922019년 1월 11일
624

[카드뉴스] '귀하의 의국에서 전임의를 강제하나요?'

대전협9422018년 11월 16일
623

[카드뉴스] 전공의를 위한 리베이트 법률 특강 (제2편 리베이트 올바르게 대처하기)

대전협17702018년 9월 4일
622

[카드뉴스] 전공의를 위한 리베이트 법률 특강 (제1편 리베이트 법률 기초)

대전협20022018년 9월 4일
621

[카드뉴스] 입원환자의 수호자 입원전담전문의

대전협12392018년 8월 28일
620

[카드뉴스] 전공의법 때문이라구요?

대전협16682018년 7월 10일
619

2018년 전공의 방사선 노출경험 설문조사 정리 (2차) c

대전협16282018년 7월 3일
618

[카드뉴스] 전공의는 방사선 피폭돼도 상관 없는 건가요?

대전협18042018년 6월 11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