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카드뉴스] 우리가 서로를 존중하지 못하면, 환자도 국민도 우리를 존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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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를 존중하지 못하면,

환자도 국민도 우리를 존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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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박지현 회장 신년사

대전협60782020년 1월 14일
공지

4년차 전문의 시험 준비 연차휴가 관련 안내

대전협236892019년 11월 4일
공지

[안내] 의료소송 법률자문 지원 안내

대전협376012019년 7월 26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806392015년 9월 2일
586

[카드뉴스] 정부는 애초에 재원을 따질 생각이 없었다

대전협41762017년 10월 10일
585

[카드뉴스] 대한민국 의료체계 근간부터 무너트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대전협40572017년 9월 29일
584

[카드뉴스] 정부가 의사를 대하는 방식 통제 통제 그리고 통제

대전협44902017년 9월 26일
583

[뉴스] “한의사 엑스레이 허용시 전공의 파업 고려”

대전협39202017년 9월 25일
582

[뉴스] 전공의 이동수련, 병협vs전공의협 ‘팽팽’

대전협40552017년 9월 22일
581

[칼럼] 의사들은 건보재정 위해 희생해 왔다...

대전협39442017년 9월 22일
580

[뉴스] 입원전담전문의 수가 인상‥전공의·학회도 기대↑

대전협38282017년 9월 21일
579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대전협41212017년 9월 20일
578

[뉴스] 연속수련, ‘휴게시간 포함 16시간 이상’ 정의…대전협, 실효성 의문

대전협41702017년 9월 19일
577

[뉴스] 수련병원 공공연한 비밀 '허위당직표' 페널티 신호탄

대전협39862017년 9월 8일
576

[뉴스] “전공의 참여 끌어내 직면한 문제 해결하겠다”

대전협41392017년 9월 5일
575

[뉴스] 대전협 안치현회장 "앞으로 더 나아갈 것"

대전협39112017년 9월 4일
574

[뉴스] 프레임도 정부가 선점한 문재인 케어

대전협40302017년 9월 4일
573

[뉴스] 대전협 신임 회장에 안치현 후보 당선

대전협41872017년 8월 24일
572

[뉴스] 대두되는 병원내 과로死…병원에서 병 얻는 직업?

대전협40762017년 8월 22일
571

[뉴스] 대전협, '문재인 케어' 대응 위해 비대위 구성 추진

대전협39912017년 8월 14일
570

[뉴스] “전공의 폭행사건 끊이지 않는 것은 적절한 처벌법 없기 때문”

대전협38892017년 8월 4일
569

[뉴스] 간호사에 폭언, 전공의엔 폭행…대학병원 교수 징계위 회부

대전협40522017년 8월 1일
568

[뉴스] 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 누가 도전할까?

대전협48622017년 7월 31일
567

[뉴스] 을지대병원, 내과 이어 흉부·신경외과 전액 지원  

대전협41942017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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