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카드뉴스]  '판도라의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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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수가제도개선에는 침묵하며 값싼 PA진료를 환자에게 강요하는 것은 언발에 오줌누기이며 '기피과'의 상처에 모래를 부비는 일입니다.


현재의 '불법적인 무면허 의료행위'도 통제하지 못한체 PA 양성화를 주장함은 어지러운 의료현실에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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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4회 대한전공의학술상 수상 후보자 모집 안내

대전협125952020년 4월 6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868152015년 9월 2일
547

[카드뉴스] [진실 혹은 거짓] 이제는 전공의한테 돈 뜯어내시려구요? [1]

대전협51572017년 6월 9일
546

[카드뉴스] '리비 지온법'과 '영국 전공의 파업'

대전협53972017년 6월 9일
545

[뉴스] 문형표 前 복지부 장관 출사길 마무리 ‘징역형’ 

대전협48342017년 6월 9일
544

[뉴스] 한의사에게 골밀도초음파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대전협49882017년 6월 7일
543

[뉴스] “정부가 연간 6500억원 투입하면 전공의 수련환경 달라진다”

대전협53892017년 5월 30일
542

[카드뉴스] 'PA 제도화' 반대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보도, 협상도 없다.

대전협53182017년 5월 22일
541

[뉴스] "호스피탈리스트 제도 안착단계…평생 할 수 있다"  

대전협51602017년 5월 22일
540

[뉴스] 대전협, 실시간 무료 법률서비스 제휴로 15분 무료상담 

대전협51432017년 5월 22일
539

[카드뉴스] 무조건적인 '값싼 의료'는 '질 낮은 의료'를 초래한다.

대전협49722017년 5월 19일
538

[뉴스] “전문간호사 도입? 말장난 일뿐 결국 PA제도화 시도

대전협55342017년 5월 19일
537

[카드뉴스]  '판도라의 상자'

대전협56532017년 5월 16일
536

[카드뉴스] 그런데 '의사'는 아닙니다.

대전협55602017년 5월 15일
535

[뉴스]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허용 정책, 마침내 ‘文’ 닫는다

대전협56112017년 5월 12일
534

[뉴스]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53932017년 5월 11일
533

[뉴스] 병원도, 의대생도 "차기정부가 의료인력 비용 부담해야"

대전협53402017년 5월 10일
531

[뉴스] 보건의약단체 한 목소리 "자율징계권 원한다"

대전협54142017년 4월 25일
530

[뉴스] 응급의학과 전공의 보조금 삭감, 전공의는 답답한데 학회는?

대전협52112017년 4월 24일
529

[카드뉴스] 지켜보고 있다.

대전협52262017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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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수련규칙표준안 및 수련계약서표준안 현황 비교 c

대전협55862017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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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공의특별법 시행 4달째… 현실은 거북이걸음 

대전협54152017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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