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카드뉴스] 그런데 '의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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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도 합니다.
처방도 합니다.
수술도 합니다.

그런데 '의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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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박지현 회장 신년사

대전협21322020년 1월 14일
공지

제1회 전공의 콘텐츠 공모전

대전협42022019년 12월 30일
공지

4년차 전문의 시험 준비 연차휴가 관련 안내

대전협186822019년 11월 4일
공지

[안내] 의료소송 법률자문 지원 안내

대전협328932019년 7월 26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791312015년 9월 2일
544

[뉴스] 한의사에게 골밀도초음파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대전협44212017년 6월 7일
543

[뉴스] “정부가 연간 6500억원 투입하면 전공의 수련환경 달라진다”

대전협48182017년 5월 30일
542

[카드뉴스] 'PA 제도화' 반대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보도, 협상도 없다.

대전협47762017년 5월 22일
541

[뉴스] "호스피탈리스트 제도 안착단계…평생 할 수 있다"  

대전협46282017년 5월 22일
540

[뉴스] 대전협, 실시간 무료 법률서비스 제휴로 15분 무료상담 

대전협46222017년 5월 22일
539

[카드뉴스] 무조건적인 '값싼 의료'는 '질 낮은 의료'를 초래한다.

대전협44732017년 5월 19일
538

[뉴스] “전문간호사 도입? 말장난 일뿐 결국 PA제도화 시도

대전협49442017년 5월 19일
537

[카드뉴스]  '판도라의 상자'

대전협50682017년 5월 16일
536

[카드뉴스] 그런데 '의사'는 아닙니다.

대전협49972017년 5월 15일
535

[뉴스] 의사-환자간 원격의료 허용 정책, 마침내 ‘文’ 닫는다

대전협50892017년 5월 12일
534

[뉴스]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49262017년 5월 11일
533

[뉴스] 병원도, 의대생도 "차기정부가 의료인력 비용 부담해야"

대전협48132017년 5월 10일
531

[뉴스] 보건의약단체 한 목소리 "자율징계권 원한다"

대전협48712017년 4월 25일
530

[뉴스] 응급의학과 전공의 보조금 삭감, 전공의는 답답한데 학회는?

대전협47682017년 4월 24일
529

[카드뉴스] 지켜보고 있다.

대전협46612017년 4월 18일
528

[안내] 수련규칙표준안 및 수련계약서표준안 현황 비교 c

대전협51172017년 4월 18일
527

[뉴스] 전공의특별법 시행 4달째… 현실은 거북이걸음 

대전협49372017년 4월 18일
526

[뉴스] 3년 전 성추행…용기 낸 여의사

대전협46632017년 4월 17일
525

[뉴스] '협회'도 마법이 필요하다  

대전협49202017년 4월 13일
524

[뉴스] "네 순서 맞니?" 전공의 카드뉴스에 간호사들 '호응'  

대전협49852017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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