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뉴스] "수련병원, 떳떳하면 평가결과 공개하라" 설문 시작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수련병원, 떳떳하면 평가결과 공개하라" 설문 시작   
 
8월까지 50여개 설문으로 수련병원 평가 전격 스타트
10월 공개 예정...병원별 비교·평가로 전공의 처우 개선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동아일보와 함께 진행하는 수련병원 평가에 전격 돌입했다.


송명제 대전협회장은 12일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오늘(12일)부터 전국 수련병원의 전공의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시작했다. 8월까지 설문을 완료해 보정을 거친 다음 9월 분석을 거쳐 10월 공개할 계획"이라 밝혔다.


설문 문항은 당초 구상했던 100여개보다 절반가량 줄은 50여개. 송 회장은 "설문 문항이 너무 많으면 응답률이 떨어질 수 있다. 문항을 줄인 대신 더욱 압축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공의들의 근로시간과 급여수준 등 전반적인 병원 평가를 볼 것이다. 특히 수련병원이 교육을 제대로 잘 시키는지에 초점을 맞췄다"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설문이 끝난 후 보정을 통해 공신력을 확보할 것"이라 밝혔다.


송 회장은 일부 수련병원에서는 평가공개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며 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병원들이 떳떳하지 못해 공개 못한다는 거 아닌가. 체계적으로 전공의 수련을 잘 시킨다면 공개에 떳떳하라. 다른 병원보다 특정 부문에서 부족하다는 결과가 나오면 강화하면 된다. 감추기만 한다면 발전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학 강의평가도 학생들의 평가로 이뤄지지 않는가. 가르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얼마나 잘하고 있느냐' 질문해봐야 '잘한다'는 대답만 나온다"며 "모두가 이상하다고 평가하는 병원은 이상할 확률이 높다. 대전협이 총대를 매겠다. 병원간 비교·경쟁을 통해 전공의 처우 개선에 더욱 나설 것"이라며 전공의들의 적극적인 설문 참여를 독려했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599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4년차 전문의 시험 준비 연차휴가 관련 안내

대전협33122019년 11월 4일
공지

2020년도 제63차 전문의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

대전협 홍보국45452019년 10월 22일
공지

[안내] 의료소송 법률자문 지원 안내

대전협202182019년 7월 26일
공지

[안내] 의료기관 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대전협353162019년 5월 15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754382015년 9월 2일
공지

3편 - 휴가

대전협757632015년 6월 8일
462

[안내] 2016년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연수강좌 안내

대전협57672016년 10월 7일
460

[뉴스] 입원전담전문의 도입, "합리적인 입원료 수가가 관건"

대전협53132016년 10월 4일
459

[카드뉴스] PA, 아니 UA는 사라져야 한다.

대전협55242016년 9월 29일
458

[뉴스] 복지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의-한 협의 재개" 

대전협53102016년 9월 28일
457

[뉴스] [기획]어느 PA의 씁쓸한 고백…“죄 짓는 거 같아 괴로워요”

대전협57892016년 9월 26일
456

[뉴스] 의료계 자율징계권 가시화···11월 시범사업 실시

대전협53652016년 9월 23일
455

[카드뉴스] 의료계의 미래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대전협54162016년 9월 21일
454

[뉴스] 흉부외과 ‘엎친 데 덮친 격’ 간판 버리고 싶다  

대전협56442016년 9월 19일
453

[뉴스] “진술을 거부할 권리가…” 의료기관 현지조사에 ‘미란다 원칙’ 적용한다

대전협55072016년 9월 7일
452

[안내] 경기도의사회 제7차 젊은의사미래포럼 개최

대전협59332016년 9월 6일
451

[뉴스] 기피과 전공의 월 50만원 지급 15년만에 전면중단

대전협56092016년 9월 5일
450

[뉴스] 직역간 분쟁 유발하는 면허제도...근본 해결책은?   

대전협54102016년 9월 2일
449

[안내] 경기도의사회 제7차 젊은의사미래포럼 개최 안내

대전협55412016년 8월 30일
448

[뉴스] 또 이런 일이…끊이질 않는 진료실에서 환자 칼부림

대전협55992016년 8월 24일
447

[뉴스] 송명제 대한전공의협의회장 ‘대전협 체질 개선 기여 큰 보람'  

대전협56102016년 8월 23일
446

[카드뉴스] 생명 최전선에 부는 이상기류. 국민 건강이 위험하다.

대전협55802016년 8월 22일
445

[뉴스] 전공의들이 수련병원 환경평가 나선다

대전협54922016년 8월 18일
444

[뉴스] "수련병원, 떳떳하면 평가결과 공개하라" 설문 시작  

대전협57022016년 8월 16일
443

[뉴스] 시행 임박 '전공의특별법' 우려반 기대반 

대전협56042016년 8월 11일
442

[뉴스] "전공의법 작동 모니터링 하겠다"

대전협55542016년 8월 10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