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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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박지현 회장 신년사

대전협23452020년 1월 14일
공지

제1회 전공의 콘텐츠 공모전

대전협42912019년 12월 30일
공지

4년차 전문의 시험 준비 연차휴가 관련 안내

대전협189462019년 11월 4일
공지

[안내] 의료소송 법률자문 지원 안내

대전협330872019년 7월 26일
공지

의료현장에서 폭행 발생시 대응! 이렇게 하세요!!

대전협791772015년 9월 2일
644

|칼럼| 누구나 처음이 있다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박은혜 수련이사)

대전협8822019년 12월 16일
643

|칼럼| "여기 MRI 더블샷이요!"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여한솔 부회장)

대전협3712019년 12월 2일
642

[기사] 여의사회-대전협, 전공의 모집기간 성차별 민원 접수

대전협3262019년 10월 31일
641

[기고]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다 - 여한솔 대한전공의협의회 정책부회장 c

대전협4982019년 10월 23일
640

[기고] 전공의법 시행 이후 3년, 젊은의사들의 수련현장은 어떻게 변했을까 - 이승우 전공 c

대전협4162019년 10월 23일
639

[기고] 입원전담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의 정체성 확립 - 김준환 서울아산병원 내과 진료전담 c

대전협3452019년 10월 23일
638

|칼럼| "정신병원은 교도소가 아니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규성 정책이사)

대전협13722019년 7월 8일
637

|칼럼| 전공의와 의료현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지후 대외협력이사)

대전협8332019년 6월 24일
636

|칼럼|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대전협7102019년 6월 10일
635

|칼럼| 시대가 변했다…꼰대문화도 변할까?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진현 수련이사)

대전협8332019년 5월 29일
634

|칼럼| 의사, 감당하기 힘든 존재의 무거움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정용욱 부회장)

대전협7612019년 5월 17일
633

|칼럼| 국민은 의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대전협9452019년 5월 3일
632

|칼럼| 닥터 K, 메이드 인 코리아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남기룡 정책이사)

대전협8882019년 4월 16일
631

|칼럼| 왜 환자는 의사를 만나기가 어려울까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규성 정책이사)

대전협8622019년 4월 16일
630

|칼럼| 인턴도 전공의입니다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지후 대외협력이사)

대전협9612019년 4월 16일
629

|칼럼| 전공의법이 가야할 길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손상호 부회장)

대전협16102019년 4월 16일
628

[카드뉴스] 전공의법 시행 후 2년, 전공의들은 사람답게 살 권리를 찾았는가?

대전협24842019년 3월 29일
627

[카드뉴스] 입국비 실태조사

대전협12772019년 2월 27일
626

[기사] “수술실서 일회용 기구를 여러 번 재사용”

대전협13992019년 1월 28일
625

[카드뉴스] 2018년 12월 27일 드디어 전공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대전협14762019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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