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기자가 쓰는 명랑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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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중선관위] 제22기 대전협 회장선거 이승우 후보 공약 안내

대전협3572018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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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선관위 안내]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선거 이승우 후보

대전협3442018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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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문항 조사

대전협25352018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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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 재공고

대전협24442018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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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018년도 후반기(육성지원과목) 레지던트 상급년차 모집 공고 c

대전협50392018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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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련규칙 표준안 c

대전협61192018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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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입원전담전문의 질문 모집! '입원전담전문의에게 묻는다' 

대전협83932018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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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c

대전협48495201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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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공의 법 안내문  [1]

대전협494582017년 12월 20일
공지

“첫 단추가 중요하다”

대전협12532017년 6월 23일
공지

[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회비 납부 안내

대전협822142016년 10월 12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전문 [3]

대전협1042082015년 12월 17일
16

“첫 단추가 중요하다”

대전협12532017년 6월 23일
15

법 없이 못살아 정말 못 살아

대전협16342017년 1월 30일
14

알려지지 않은 것을 알린다는 것

대전협18192016년 11월 2일
13

생명 담보로 벌어지는 위험한 ‘배팅’

대전협15852016년 10월 10일
12

생명 최전선에 부는 이상기류, 국민건강이 위험하다!

대전협16602016년 8월 8일
11

어느 어느 병원이 더 국민에게 안전할까요? 

대전협18112016년 6월 22일
10

전공의의 건강한 모성 찾기, 모두를 위한 변화.

대전협17092016년 5월 16일
9

전공의 수련시간은 마이너스 통장?!

대전협25052016년 3월 24일
8

칼보다 손 맛

대전협19692016년 2월 15일
7

同床異夢

대전협18962016년 1월 10일
6

내부의 변화가 외부의 압력을 막는다

대전협20552015년 11월 20일
5

한 모금의 산소만이 남아 있다

대전협20832015년 10월 1일
4

déjà vu

대전협20932015년 8월 8일
3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보건은 경제인에게?!

대전협22422015년 7월 15일
2

아기돼지 삼형제와 늑대 선생

대전협23252015년 5월 30일
1

만화경 내리고, 망원경 들어야 할 때

대전협2750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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