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기자가 쓰는 명랑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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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중선관위 공고] 제23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 박지현 당선 공고 

대전협5692019년 8월 23일
공지

[안내] 의료소송 법률자문 지원 안내

대전협53742019년 7월 26일
공지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대전협56292019년 7월 25일
공지

[안내] 의료기관 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대전협204212019년 5월 15일
공지

“첫 단추가 중요하다”

대전협27402017년 6월 23일
16

“첫 단추가 중요하다”

대전협27402017년 6월 23일
15

법 없이 못살아 정말 못 살아

대전협28832017년 1월 30일
14

알려지지 않은 것을 알린다는 것

대전협30442016년 11월 2일
13

생명 담보로 벌어지는 위험한 ‘배팅’

대전협27242016년 10월 10일
12

생명 최전선에 부는 이상기류, 국민건강이 위험하다!

대전협28502016년 8월 8일
11

어느 어느 병원이 더 국민에게 안전할까요? 

대전협29212016년 6월 22일
10

전공의의 건강한 모성 찾기, 모두를 위한 변화.

대전협27942016년 5월 16일
9

전공의 수련시간은 마이너스 통장?!

대전협37342016년 3월 24일
8

칼보다 손 맛

대전협30862016년 2월 15일
7

同床異夢

대전협30812016년 1월 10일
6

내부의 변화가 외부의 압력을 막는다

대전협31912015년 11월 20일
5

한 모금의 산소만이 남아 있다

대전협31442015년 10월 1일
4

déjà vu

대전협32692015년 8월 8일
3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보건은 경제인에게?!

대전협32712015년 7월 15일
2

아기돼지 삼형제와 늑대 선생

대전협34952015년 5월 30일
1

만화경 내리고, 망원경 들어야 할 때

대전협3976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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