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기자가 쓰는 명랑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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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2018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조사

대전협6162018년 9월 21일
공지

[공고]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c

대전협6122018년 9월 21일
공지

[공지] 제2회 전공의학술상 수상 후보자 모집안내 c

대전협11542018년 9월 17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c

대전협136602018년 7월 11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c

대전협560572017년 12월 29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안내문  [1]

대전협569212017년 12월 20일
공지

“첫 단추가 중요하다”

대전협14102017년 6월 23일
공지

[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 회비 납부 안내

대전협887552016년 10월 12일
공지

[공지] '전공의 법' 전문 [3]

대전협1113282015년 12월 17일
16

“첫 단추가 중요하다”

대전협14102017년 6월 23일
15

법 없이 못살아 정말 못 살아

대전협17622017년 1월 30일
14

알려지지 않은 것을 알린다는 것

대전협19642016년 11월 2일
13

생명 담보로 벌어지는 위험한 ‘배팅’

대전협16982016년 10월 10일
12

생명 최전선에 부는 이상기류, 국민건강이 위험하다!

대전협17752016년 8월 8일
11

어느 어느 병원이 더 국민에게 안전할까요? 

대전협19272016년 6월 22일
10

전공의의 건강한 모성 찾기, 모두를 위한 변화.

대전협18412016년 5월 16일
9

전공의 수련시간은 마이너스 통장?!

대전협26392016년 3월 24일
8

칼보다 손 맛

대전협20912016년 2월 15일
7

同床異夢

대전협20362016년 1월 10일
6

내부의 변화가 외부의 압력을 막는다

대전협21752015년 11월 20일
5

한 모금의 산소만이 남아 있다

대전협21832015년 10월 1일
4

déjà vu

대전협21982015년 8월 8일
3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보건은 경제인에게?!

대전협23322015년 7월 15일
2

아기돼지 삼형제와 늑대 선생

대전협24422015년 5월 30일
1

만화경 내리고, 망원경 들어야 할 때

대전협2862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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