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기자가 쓰는 명랑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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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대전협3152019년 3월 18일
공지

[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22112019년 3월 13일
공지

전공의 업무강도 및 휴게시간 보장 관련 설문조사

대전협19512019년 3월 12일
공지

[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c

대전협47482019년 2월 22일
공지

[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72882019년 2월 8일
공지

대전협 법률자문 프로토콜 c

대전협90742019년 1월 31일
공지

[공지] 2018년 전국 전공의 병원 평가 관련 안내 사항 공지합니다.

대전협100772019년 1월 24일
공지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결과 공개

대전협106932019년 1월 22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c

대전협584462018년 7월 11일
공지

“첫 단추가 중요하다”

대전협22492017년 6월 23일
16

“첫 단추가 중요하다”

대전협22492017년 6월 23일
15

법 없이 못살아 정말 못 살아

대전협24582017년 1월 30일
14

알려지지 않은 것을 알린다는 것

대전협26152016년 11월 2일
13

생명 담보로 벌어지는 위험한 ‘배팅’

대전협23672016년 10월 10일
12

생명 최전선에 부는 이상기류, 국민건강이 위험하다!

대전협24302016년 8월 8일
11

어느 어느 병원이 더 국민에게 안전할까요? 

대전협25232016년 6월 22일
10

전공의의 건강한 모성 찾기, 모두를 위한 변화.

대전협24432016년 5월 16일
9

전공의 수련시간은 마이너스 통장?!

대전협33172016년 3월 24일
8

칼보다 손 맛

대전협27032016년 2월 15일
7

同床異夢

대전협26932016년 1월 10일
6

내부의 변화가 외부의 압력을 막는다

대전협28002015년 11월 20일
5

한 모금의 산소만이 남아 있다

대전협27672015년 10월 1일
4

déjà vu

대전협28712015년 8월 8일
3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보건은 경제인에게?!

대전협29082015년 7월 15일
2

아기돼지 삼형제와 늑대 선생

대전협30632015년 5월 30일
1

만화경 내리고, 망원경 들어야 할 때

대전협3560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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