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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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내] 제9회 젊은의사포럼, 젊은 의사 세상을 바라보다 

대전협46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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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의료소송 법률자문 지원 안내

대전협98952019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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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의료기관 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대전협248002019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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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43622017년 6월 23일
24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43622017년 6월 23일
23

수련교과과정 개정에 전공의 참여를 [1]

대전협32982017년 1월 30일
22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의료계, 그리고 PA

대전협32322016년 10월 10일
21

가지 않은 길 (The Road not Taken)

대전협32892016년 6월 22일
20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의 - 전공의가 왜 중요한가?

대전협56172016년 3월 24일
19

의학과 한의학의 타임패러독스

대전협37402016년 2월 15일
18

전공의, 광야(廣野)에 서다

대전협33602016년 1월 11일
17

당신은 적법한 임금을 받고 계십니까? [1]

대전협38942015년 10월 1일
16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그 곳에서 길을 찾다.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법 발의의 의미와 전망

대전협39512015년 8월 8일
15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iness)

대전협36022015년 7월 15일
14

삼성의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원격의료

대전협41052015년 7월 15일
13

5월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전공의의 수련 및 근로기준에 관한 법안 발의에 부쳐

대전협42682015년 5월 4일
12

4월. 전공의에게도 봄은 오는가

대전협41022015년 5월 2일
11

국민을 무시하는 국회, 회원을 모르는 대의원회

대전협36752015년 5월 2일
10

3월의 단상

대전협36412015년 5월 2일
9

국립대병원 취업규칙 개정 과정에서 드러난 전공의 처우의 민낯

대전협42282015년 5월 2일
8

국민의 건강권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어느 쪽인가?

대전협40512015년 5월 2일
7

당신의 80시간은 안녕하십니까?

대전협39532015년 5월 2일
6

의료계도 땅콩리턴? [1]

대전협41642015년 5월 2일
5

살아남아라! 전공의!

대전협3986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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