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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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18892017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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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교과과정 개정에 전공의 참여를 [1]

대전협19012017년 1월 30일
22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의료계, 그리고 PA

대전협19482016년 10월 10일
21

가지 않은 길 (The Road not Taken)

대전협19232016년 6월 22일
20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의 - 전공의가 왜 중요한가?

대전협36612016년 3월 24일
19

의학과 한의학의 타임패러독스

대전협24172016년 2월 15일
18

전공의, 광야(廣野)에 서다

대전협21082016년 1월 11일
17

당신은 적법한 임금을 받고 계십니까? [1]

대전협25822015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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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 그 곳에서 길을 찾다.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법 발의의 의미와 전망

대전협26792015년 8월 8일
15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iness)

대전협22882015년 7월 15일
14

삼성의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원격의료

대전협28132015년 7월 15일
13

5월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전공의의 수련 및 근로기준에 관한 법안 발의에 부쳐

대전협30432015년 5월 4일
12

4월. 전공의에게도 봄은 오는가

대전협29312015년 5월 2일
11

국민을 무시하는 국회, 회원을 모르는 대의원회

대전협25632015년 5월 2일
10

3월의 단상

대전협24422015년 5월 2일
9

국립대병원 취업규칙 개정 과정에서 드러난 전공의 처우의 민낯

대전협29762015년 5월 2일
8

국민의 건강권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어느 쪽인가?

대전협27702015년 5월 2일
7

당신의 80시간은 안녕하십니까?

대전협27832015년 5월 2일
6

의료계도 땅콩리턴? [1]

대전협28732015년 5월 2일
5

살아남아라! 전공의!

대전협2865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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