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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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고] 제2회 대한전공의학술상 수상자 안내

대전협9652018년 10월 17일
공지

[공지] 2018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조사

대전협71002018년 9월 21일
공지

[공고] 제2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대전협69462018년 9월 21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대전협199512018년 7월 11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대전협629472017년 12월 29일
공지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22952017년 6월 23일
24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22952017년 6월 23일
23

수련교과과정 개정에 전공의 참여를 [1]

대전협21562017년 1월 30일
22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의료계, 그리고 PA

대전협21662016년 10월 10일
21

가지 않은 길 (The Road not Taken)

대전협21592016년 6월 22일
20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의 - 전공의가 왜 중요한가?

대전협40122016년 3월 24일
19

의학과 한의학의 타임패러독스

대전협26722016년 2월 15일
18

전공의, 광야(廣野)에 서다

대전협23472016년 1월 11일
17

당신은 적법한 임금을 받고 계십니까? [1]

대전협28122015년 10월 1일
16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그 곳에서 길을 찾다.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법 발의의 의미와 전망

대전협28962015년 8월 8일
15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iness)

대전협25162015년 7월 15일
14

삼성의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원격의료

대전협30492015년 7월 15일
13

5월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전공의의 수련 및 근로기준에 관한 법안 발의에 부쳐

대전협32602015년 5월 4일
12

4월. 전공의에게도 봄은 오는가

대전협31312015년 5월 2일
11

국민을 무시하는 국회, 회원을 모르는 대의원회

대전협27642015년 5월 2일
10

3월의 단상

대전협26592015년 5월 2일
9

국립대병원 취업규칙 개정 과정에서 드러난 전공의 처우의 민낯

대전협31882015년 5월 2일
8

국민의 건강권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어느 쪽인가?

대전협29942015년 5월 2일
7

당신의 80시간은 안녕하십니까?

대전협29752015년 5월 2일
6

의료계도 땅콩리턴? [1]

대전협31072015년 5월 2일
5

살아남아라! 전공의!

대전협3056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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