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칼럼

[공지] 2018년 전국 전공의 병원 평가 관련 안내 사항 공지합니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공지] 2018년 전국 전공의 병원 평가 관련 안내 사항 공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2018년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결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결과 공개 후 전달 받은 다양한 문의를 바탕으로, 대표적인 사항 몇 가지를 공지하고자 합니다.

 

1) 통계학적 처리 과정에서 중복값, 병원명 미기입 응답값은 삭제되었으며, 순위 산출 과정에서 응답값 5개 이하 혹은 50% 이하인 병원 또한 신뢰도 검증 단계 상 누락 되었습니다.

 

2) 문항별 순위는, 주관식의 경우 응답값 평균을 비교하되 질문의 성격에 따라 정순/역순으로 배열하여 순위를 산정하였습니다. 객관식의 경우 각 응답에 배점 부여 후 평균값을 통해 비교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순위가 정순으로 배열되도록 (평균값이 높을수록 상위 순위) 배점 부여 방식에 차이를 두었습니다.

 

3) 분류별 및 종합 순위는, 2)에서 산출한 문항별 순위를 토대로 배점을 부여하여, 이를 합산해 순위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4) 병원 규모별 4개 그룹 (대형, 중대형, 중소형, 소형)으로 분류하는 작업은 보건복지부 산하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사무국 통해 전달받은 2018년 전공의 정원 (인턴 및 레지던트) 기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5) 주관적인 응답을 토대로 진행되는 작업이기에, 통계학적 검증 과정에 심혈을 기울였음에도 실제와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많은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24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공고] 의협파견대의원(전공의) 보궐선거 공고  c

대전협23612019년 2월 12일
공지

[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27392019년 2월 8일
공지

대전협 법률자문 프로토콜 c

대전협43782019년 1월 31일
공지

[공지] 2018년 전국 전공의 병원 평가 관련 안내 사항 공지합니다.

대전협52752019년 1월 24일
공지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결과 공개

대전협57492019년 1월 22일
공지

2019년도 수련병원(기관) 전공의 임용시험 지침 c

대전협213462018년 11월 21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c

대전협529902018년 7월 11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12.09.) c

대전협987392017년 12월 29일
공지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32262017년 6월 23일
24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32262017년 6월 23일
23

수련교과과정 개정에 전공의 참여를 [1] image

대전협27012017년 1월 30일
22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의료계, 그리고 PA image

대전협26532016년 10월 10일
21

가지 않은 길 (The Road not Taken) image

대전협26842016년 6월 22일
20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의 - 전공의가 왜 중요한가? image

대전협47012016년 3월 24일
19

의학과 한의학의 타임패러독스 image

대전협31652016년 2월 15일
18

전공의, 광야(廣野)에 서다

대전협28172016년 1월 11일
17

당신은 적법한 임금을 받고 계십니까? [1]

대전협32952015년 10월 1일
16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그 곳에서 길을 찾다.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법 발의의 의미와 전망

대전협33592015년 8월 8일
15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iness)

대전협30122015년 7월 15일
14

삼성의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원격의료

대전협35232015년 7월 15일
13

5월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전공의의 수련 및 근로기준에 관한 법안 발의에 부쳐

대전협37082015년 5월 4일
12

4월. 전공의에게도 봄은 오는가

대전협35642015년 5월 2일
11

국민을 무시하는 국회, 회원을 모르는 대의원회

대전협31732015년 5월 2일
10

3월의 단상

대전협31122015년 5월 2일
9

국립대병원 취업규칙 개정 과정에서 드러난 전공의 처우의 민낯

대전협36432015년 5월 2일
8

국민의 건강권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어느 쪽인가?

대전협35262015년 5월 2일
7

당신의 80시간은 안녕하십니까?

대전협34212015년 5월 2일
6

의료계도 땅콩리턴? [1]

대전협36032015년 5월 2일
5

살아남아라! 전공의!

대전협34952015년 5월 1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