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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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c

대전협1152019년 2월 22일
공지

[공고] 의협파견대의원(전공의) 보궐선거 공고  c

대전협28122019년 2월 12일
공지

[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31282019년 2월 8일
공지

대전협 법률자문 프로토콜 c

대전협47732019년 1월 31일
공지

[공지] 2018년 전국 전공의 병원 평가 관련 안내 사항 공지합니다.

대전협57742019년 1월 24일
공지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결과 공개

대전협62472019년 1월 22일
공지

2019년도 수련병원(기관) 전공의 임용시험 지침 c

대전협217442018년 11월 21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c

대전협534842018년 7월 11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12.09.) c

대전협992392017년 12월 29일
공지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32402017년 6월 23일
24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32402017년 6월 23일
23

수련교과과정 개정에 전공의 참여를 [1] image

대전협27092017년 1월 30일
22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의료계, 그리고 PA image

대전협26572016년 10월 10일
21

가지 않은 길 (The Road not Taken) image

대전협26912016년 6월 22일
20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의 - 전공의가 왜 중요한가? image

대전협47132016년 3월 24일
19

의학과 한의학의 타임패러독스 image

대전협31682016년 2월 15일
18

전공의, 광야(廣野)에 서다

대전협28272016년 1월 11일
17

당신은 적법한 임금을 받고 계십니까? [1]

대전협33002015년 10월 1일
16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그 곳에서 길을 찾다.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법 발의의 의미와 전망

대전협33662015년 8월 8일
15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iness)

대전협30192015년 7월 15일
14

삼성의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원격의료

대전협35272015년 7월 15일
13

5월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전공의의 수련 및 근로기준에 관한 법안 발의에 부쳐

대전협37152015년 5월 4일
12

4월. 전공의에게도 봄은 오는가

대전협35742015년 5월 2일
11

국민을 무시하는 국회, 회원을 모르는 대의원회

대전협31812015년 5월 2일
10

3월의 단상

대전협31162015년 5월 2일
9

국립대병원 취업규칙 개정 과정에서 드러난 전공의 처우의 민낯

대전협36492015년 5월 2일
8

국민의 건강권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어느 쪽인가?

대전협35352015년 5월 2일
7

당신의 80시간은 안녕하십니까?

대전협34282015년 5월 2일
6

의료계도 땅콩리턴? [1]

대전협36112015년 5월 2일
5

살아남아라! 전공의!

대전협3503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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