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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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내] 의료기관 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대전협62122019년 5월 15일
공지

전공의 만족도 조사 실시 안내

대전협79542019년 5월 8일
공지

[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c

대전협207072019년 4월 15일
공지

[공고] 대한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수석부위원장 당선인 공고

대전협110322019년 4월 12일
공지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4일 16시 기준)

대전협129482019년 4월 4일
공지

[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170512019년 3월 13일
공지

[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c

대전협202592019년 2월 22일
공지

[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222632019년 2월 8일
공지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38852017년 6월 23일
24

자궁 태아사망 실형 판결, 전공의도 큰 상처

대전협38852017년 6월 23일
23

수련교과과정 개정에 전공의 참여를 [1] image

대전협30582017년 1월 30일
22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의료계, 그리고 PA image

대전협29882016년 10월 10일
21

가지 않은 길 (The Road not Taken) image

대전협30222016년 6월 22일
20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의 - 전공의가 왜 중요한가? image

대전협52412016년 3월 24일
19

의학과 한의학의 타임패러독스 image

대전협34932016년 2월 15일
18

전공의, 광야(廣野)에 서다

대전협31282016년 1월 11일
17

당신은 적법한 임금을 받고 계십니까? [1]

대전협36352015년 10월 1일
16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그 곳에서 길을 찾다.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법 발의의 의미와 전망

대전협36962015년 8월 8일
15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iness)

대전협33522015년 7월 15일
14

삼성의 삼성에 의한 삼성을 위한 원격의료

대전협38562015년 7월 15일
13

5월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전공의의 수련 및 근로기준에 관한 법안 발의에 부쳐

대전협40082015년 5월 4일
12

4월. 전공의에게도 봄은 오는가

대전협38822015년 5월 2일
11

국민을 무시하는 국회, 회원을 모르는 대의원회

대전협34592015년 5월 2일
10

3월의 단상

대전협34182015년 5월 2일
9

국립대병원 취업규칙 개정 과정에서 드러난 전공의 처우의 민낯

대전협39732015년 5월 2일
8

국민의 건강권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어느 쪽인가?

대전협38452015년 5월 2일
7

당신의 80시간은 안녕하십니까?

대전협37292015년 5월 2일
6

의료계도 땅콩리턴? [1]

대전협39332015년 5월 2일
5

살아남아라! 전공의!

대전협3768201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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