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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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대전협104482019년 4월 15일
공지

[공고] 대한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수석부위원장 당선인 공고

대전협22532019년 4월 12일
공지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4일 16시 기준)

대전협37912019년 4월 4일
공지

[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71442019년 3월 13일
공지

[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대전협106002019년 2월 22일
공지

[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125562019년 2월 8일
공지

대전협 법률자문 프로토콜

대전협149472019년 1월 31일
공지

[공지] 2018년 전국 전공의 병원 평가 관련 안내 사항 공지합니다.

대전협160852019년 1월 24일
공지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 결과 공개

대전협169362019년 1월 22일
공지

“입원전담전문의, 정부와 학회의 의지가 가장 중요” 

대전협43392017년 6월 23일
34

“입원전담전문의, 정부와 학회의 의지가 가장 중요” 

대전협43392017년 6월 23일
33

환자 안전과 전공의 인권을 위한 전공의법 본격 시행

대전협34012017년 1월 30일
32

젊은의사들이 바라는 것은 ‘일과 삶의 균형’

대전협32112016년 11월 2일
31

“무면허 보조인력 UA는 사라져야 한다”

대전협32342016년 10월 10일
30

호스피탈리스트 제도, 지원자들이 인생 걸 수 있는 확신 필요 

대전협28382016년 10월 10일
29

“예고된 불행의 결말, 그 아픔은 고스란히 국민에게”

대전협30462016년 8월 8일
28

수련환경 실태, 전공의들이 평가하고 언론이 공개한다 

대전협32052016년 6월 22일
27

“전공의들에게 건강한 축복, 따뜻한 가정 찾아 주겠다”

대전협33332016년 5월 16일
26

‘주 80시간’에 목숨 거는 수련병원 꼼수, 전공의 특별법으로 차단할 것

대전협42072016년 3월 24일
25

대전협, “의료에서는 ‘무식함’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엄중한 경고 

대전협36262016년 2월 15일
24

어디까지 왔나? 전공의 특별법 통과 이후 한 달, 그리고 2016

대전협32022016년 1월 11일
23

대전협 “병원 꼼수 좌시 하지 않을 것, 법적 대응 검토 중” [2] c

대전협38422015년 11월 20일
22

전공의 위한 현안들을 최우선으로

대전협34092015년 10월 1일
21

60년 숙원, 첫 관문 넘었다, 대전협, 김용익 의원‧의협과 함께 ‘전공의 특별법’ 발의

대전협62672015년 8월 8일
20

메르스 사태의 진정한 종결은 ‘회복’

대전협35612015년 7월 15일
19

‘환자 안전’의 중심에서 ‘전공의’를 외치다

대전협40582015년 5월 30일
18

대전협 커뮤니케이션의 진화, 새로운 홍보 시스템 장착 완료

대전협38062015년 5월 4일
17

전공의 특별법, 무슨 내용이 들어있나요?

대전협46162015년 5월 2일
16

미국보다 105년 늦은 한국형 플랙스너 리포트

대전협48362015년 5월 2일
15

젊은 의사들의 표심 움직일 ‘소통의 장’ 열린다

대전협40082015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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