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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내] 의료기관 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대전협12612019년 5월 15일
공지

전공의 만족도 조사 실시 안내

대전협28862019년 5월 8일
공지

[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c

대전협156052019년 4월 15일
공지

[공고] 대한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수석부위원장 당선인 공고

대전협60632019년 4월 12일
공지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4일 16시 기준)

대전협80872019년 4월 4일
공지

[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116152019년 3월 13일
공지

[공지] 전공의 수련환경 자료집  c

대전협150072019년 2월 22일
공지

[안내] 응답하라 고우! (무료 법률자문)

대전협171682019년 2월 8일
공지

대전협 법률자문 프로토콜 c

대전협193982019년 1월 31일
공지

“입원전담전문의, 정부와 학회의 의지가 가장 중요” 

대전협45142017년 6월 23일
34

“입원전담전문의, 정부와 학회의 의지가 가장 중요” 

대전협45142017년 6월 23일
33

환자 안전과 전공의 인권을 위한 전공의법 본격 시행

대전협34642017년 1월 30일
32

젊은의사들이 바라는 것은 ‘일과 삶의 균형’

대전협32812016년 11월 2일
31

“무면허 보조인력 UA는 사라져야 한다”

대전협33042016년 10월 10일
30

호스피탈리스트 제도, 지원자들이 인생 걸 수 있는 확신 필요 

대전협29142016년 10월 10일
29

“예고된 불행의 결말, 그 아픔은 고스란히 국민에게”

대전협31222016년 8월 8일
28

수련환경 실태, 전공의들이 평가하고 언론이 공개한다 

대전협32852016년 6월 22일
27

“전공의들에게 건강한 축복, 따뜻한 가정 찾아 주겠다”

대전협34092016년 5월 16일
26

‘주 80시간’에 목숨 거는 수련병원 꼼수, 전공의 특별법으로 차단할 것

대전협43042016년 3월 24일
25

대전협, “의료에서는 ‘무식함’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엄중한 경고 

대전협36952016년 2월 15일
24

어디까지 왔나? 전공의 특별법 통과 이후 한 달, 그리고 2016

대전협32862016년 1월 11일
23

대전협 “병원 꼼수 좌시 하지 않을 것, 법적 대응 검토 중” [2] c

대전협39232015년 11월 20일
22

전공의 위한 현안들을 최우선으로

대전협34762015년 10월 1일
21

60년 숙원, 첫 관문 넘었다, 대전협, 김용익 의원‧의협과 함께 ‘전공의 특별법’ 발의 image

대전협63542015년 8월 8일
20

메르스 사태의 진정한 종결은 ‘회복’

대전협36242015년 7월 15일
19

‘환자 안전’의 중심에서 ‘전공의’를 외치다 image

대전협41522015년 5월 30일
18

대전협 커뮤니케이션의 진화, 새로운 홍보 시스템 장착 완료

대전협38752015년 5월 4일
17

전공의 특별법, 무슨 내용이 들어있나요?

대전협47142015년 5월 2일
16

미국보다 105년 늦은 한국형 플랙스너 리포트

대전협49112015년 5월 2일
15

젊은 의사들의 표심 움직일 ‘소통의 장’ 열린다

대전협40842015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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