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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모집] 전공의를 위한 심장초음파 강좌 참가신청 안내 

대전협535시간전
공지

[공지] 2018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조사

대전협77122018년 9월 21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c

대전협207862018년 7월 11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c

대전협638812017년 12월 29일
공지

“입원전담전문의, 정부와 학회의 의지가 가장 중요” 

대전협28122017년 6월 23일
34

“입원전담전문의, 정부와 학회의 의지가 가장 중요” 

대전협28122017년 6월 23일
33

환자 안전과 전공의 인권을 위한 전공의법 본격 시행

대전협26942017년 1월 30일
32

젊은의사들이 바라는 것은 ‘일과 삶의 균형’

대전협25002016년 11월 2일
31

“무면허 보조인력 UA는 사라져야 한다”

대전협25452016년 10월 10일
30

호스피탈리스트 제도, 지원자들이 인생 걸 수 있는 확신 필요 

대전협21512016년 10월 10일
29

“예고된 불행의 결말, 그 아픔은 고스란히 국민에게”

대전협23572016년 8월 8일
28

수련환경 실태, 전공의들이 평가하고 언론이 공개한다 

대전협25202016년 6월 22일
27

“전공의들에게 건강한 축복, 따뜻한 가정 찾아 주겠다”

대전협26182016년 5월 16일
26

‘주 80시간’에 목숨 거는 수련병원 꼼수, 전공의 특별법으로 차단할 것

대전협35302016년 3월 24일
25

대전협, “의료에서는 ‘무식함’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엄중한 경고 

대전협29792016년 2월 15일
24

어디까지 왔나? 전공의 특별법 통과 이후 한 달, 그리고 2016

대전협25432016년 1월 11일
23

대전협 “병원 꼼수 좌시 하지 않을 것, 법적 대응 검토 중” [2] c

대전협32182015년 11월 20일
22

전공의 위한 현안들을 최우선으로

대전협27282015년 10월 1일
21

60년 숙원, 첫 관문 넘었다, 대전협, 김용익 의원‧의협과 함께 ‘전공의 특별법’ 발의 image

대전협55832015년 8월 8일
20

메르스 사태의 진정한 종결은 ‘회복’

대전협29532015년 7월 15일
19

‘환자 안전’의 중심에서 ‘전공의’를 외치다 image

대전협33612015년 5월 30일
18

대전협 커뮤니케이션의 진화, 새로운 홍보 시스템 장착 완료

대전협31922015년 5월 4일
17

전공의 특별법, 무슨 내용이 들어있나요?

대전협39182015년 5월 2일
16

미국보다 105년 늦은 한국형 플랙스너 리포트

대전협41382015년 5월 2일
15

젊은 의사들의 표심 움직일 ‘소통의 장’ 열린다

대전협32652015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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