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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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협, 인턴 선발 과정에서의 차별·불이익 강력 대응 예고

대전협292020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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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 박지현 회장 신년사

대전협30422020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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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전공의가 폭력 없는 환경에서 수련받을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대전협762020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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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공의 지원 과정에서의 성차별 여부 조사

대전협10142020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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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젊은 의사들, 세계 이슈에도 적극 목소리 낸다

대전협812020년 1월 6일
448

제1회 전공의 콘텐츠 공모전

대전협47112019년 12월 30일
447

[보도자료] ‘수련환경 개선’ 목소리 내며 국제무대로 뻗어 나가는 젊은의사들

대전협6042019년 12월 20일
446

[보도자료] ‘전공의법 위반으로 전공의만 피해’ 인턴 필수과목 미이수 서울대병원 처분 공개

대전협2422019년 12월 12일
445

[보도자료] 전공의 없어 수술 못한다고? 수술 건수 급감 이유 전공의법에서 찾는 교수들 

대전협2012019년 12월 10일
444

[보도자료] 연차휴가도 제대로 못 쓰는 전공의들

대전협2092019년 12월 6일
443

[보도자료] 전공의 근무시간은 줄어들고 있지만, 수련의 질은 글쎄…

대전협9102019년 11월 21일
442

[보도자료] “수련병원이 대놓고 당직자 아이디 사용 종용…처방했다 걸리면 전공의가 사유서 

대전협2842019년 11월 18일
441

[보도자료] 기피과도 기피하는 예방의학과?

대전협3452019년 11월 5일
440

[보도자료] 내과 인력 공백 대책 無 “이번 겨울 대학병원에 입원하지 마세요”

대전협3432019년 11월 4일
439

4년차 전문의 시험 준비 연차휴가 관련 안내 c

대전협197702019년 11월 4일
438

[성명서]불법행위를 조장하고 환자 위험을 초래하는 ‘전자의무기록(EMR) 셧다운제’를 즉각

대전협4042019년 10월 25일
437

의협파견대의원(특별분회 봉직의 및 전공의) 보궐선거 공고  c

대전협35592019년 10월 22일
436

2020년도 제63차 전문의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 c

대전협 홍보국86322019년 10월 22일
435

[보도자료] 내과 3·4년차 공백 눈앞에 둔 전공의들, 업무로딩·환자안전 ‘막막’

대전협 홍보국924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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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련환경 왜곡, 의료법 위반까지 조장하는 ‘EMR 셧다운제’

대전협 홍보국363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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