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공지

전공의 업무강도 및 휴게시간 보장 관련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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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법이 시행되었지만, 여전히 대한민국 전공의들은 과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4주 평균 80시간, 36시간 연속근무가 결코 적은 시간이 아님에도 선생님들의 당직근무가 마치 자유롭게 휴식하고 수면 취할 수 있는 시간으로 취급당하는 방식에 이의를 제기하며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업무강도 및 휴게시간 보장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설문 링크 : https://goo.gl/oVSw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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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협, “공보의 훈련기간, 복무기간에 산입” 헌법소원 지지

대전협3402019년 5월 13일
395

전공의 만족도 조사 실시 안내

대전협114542019년 5월 8일
394

[보도자료] 전공의 의존도 높은 의료현장, 2020년 내과 3년제 속 전공의들 한숨만...

대전협4282019년 5월 3일
393

[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c

대전협333122019년 4월 15일
392

[공고] 대한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수석부위원장 당선인 공고

대전협146772019년 4월 12일
391

[보도자료] 전공의 81% 수면 부족 호소 “이러다 죽겠다 싶어요”

대전협5082019년 4월 9일
390

[성명서] 전공의 교육수련체계 낱낱이 드러낸 서울백병원 사태, 이제는 정부가 행동에 나서야

대전협5582019년 4월 5일
389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4일 16시 기준)

대전협166032019년 4월 4일
388

[보도자료] 고된 업무와 지나친 근무시간, 부족한 휴게시간…병원이 외면한 전공의들

대전협5252019년 4월 1일
387

[보도자료]신규 전공의 보호방안 쏙 뺀 서울백병원 해명에 전공의들 분노

대전협6172019년 3월 29일
386

[성명서]서울백병원은 즉각적인 전공의 이동수련에 조건 없이 협조하라

대전협8112019년 3월 28일
385

[보도자료] 수련병원 포기한 서울백병원, ‘내쫓지는 않을 테니 알아서 하라’ 일방적 통보

대전협6572019년 3월 28일
384

[보도자료] ‘과로’하는 전공의들, 환자 안전·전공의 권리 보호 위해 전공의 노조 지부 설

대전협5862019년 3월 25일
383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22일 오전 10시 기준)

대전협40942019년 3월 22일
382

[보도자료] “故 윤한덕·임세원 유공 훈장 환영하지만, 故 신형록 전공의의 무고한 죽음은"

대전협5332019년 3월 20일
381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대전협31042019년 3월 18일
380

[공지] USMLE/JMLE 설명회

대전협71722019년 3월 15일
379

[보도자료] 대전협,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하며” 모금 운동

대전협6782019년 3월 13일
378

[안내]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1]

대전협288862019년 3월 13일
377

전공의 업무강도 및 휴게시간 보장 관련 설문조사

대전협64382019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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