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공지

[보도자료] “길병원 전공의 사망, 섣부른 추측 자제 부탁”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길병원 전공의 사망, 섣부른 추측 자제 부탁

 

 

대전협, 길병원 전공의 유가족, 의국원 긴밀 접촉

이승우 회장, “관심 감사하지만, SNS 등을 통한 섣부른 추측 자제해 주길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이승우, 이하 대전협)가 길병원 전공의 사망과 관련 고인의 유가족, 의국원들을 위해 섣부른 추측, 불필요한 접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1일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2년차 전공의가 당직 근무 중 당직실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돼 경찰 수사 중이다.

 

이와 관련해 의료계 내에서 SNS 등을 통해 사인 등에 대한 섣부른 추측이 난무하고 있으며, 여러 의료 단체도 유족과 해당 병원 소아청소년과 의국원에게 접촉해오고 있는 상황이다.

 

대전협은 유족과 의국원 동료들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이 같은 추측과 접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승우 회장은 대전협은 고인의 유가족 및 같이 일하던 의국원 동료들과 긴밀하게 접촉하며 사안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의료계 내 여러 단체의 관심은 감사하지만, SNS 등을 이용한 섣부른 추측이나 불필요한 접촉 등을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411
403

[안내] 안전한 진료환경을 위한 준법진료 자료집(의료기관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편II-1) c

대전협41262019년 7월 3일
402

[안내] 의료개혁쟁취투쟁위원회 투쟁 홍보자료 c

대전협40982019년 7월 3일
401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6월 19일 오전 11시 기준)

대전협140822019년 6월 19일
400

[보도자료] 여전한 교수의 폭언·폭행…“최소한의 권리도 못 지켜주나요?”

대전협4472019년 6월 7일
399

[보도자료] “개인정보 유출, 수련기회 부족, 외과계 기피 현상 등 부작용은 어떡하죠?”

대전협4442019년 5월 31일
398

[보도정정]mbc 뉴스데스크_수술실 CCTV 설치 보도 관련

대전협48352019년 5월 31일
397

[안내] 의료기관 내 무면허의료행위 근절

대전협245992019년 5월 15일
396

[보도자료] 대전협, “공보의 훈련기간, 복무기간에 산입” 헌법소원 지지

대전협4582019년 5월 13일
395

전공의 만족도 조사 실시 안내

대전협123902019년 5월 8일
394

[보도자료] 전공의 의존도 높은 의료현장, 2020년 내과 3년제 속 전공의들 한숨만...

대전협5672019년 5월 3일
393

[안내] 2019년 면허신고 안내 c

대전협358552019년 4월 15일
392

[공고] 대한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수석부위원장 당선인 공고

대전협156192019년 4월 12일
391

[보도자료] 전공의 81% 수면 부족 호소 “이러다 죽겠다 싶어요”

대전협6322019년 4월 9일
390

[성명서] 전공의 교육수련체계 낱낱이 드러낸 서울백병원 사태, 이제는 정부가 행동에 나서야

대전협6812019년 4월 5일
389

故 신형록 전공의 추모 기금 모금 현황 (4일 16시 기준)

대전협175332019년 4월 4일
388

[보도자료] 고된 업무와 지나친 근무시간, 부족한 휴게시간…병원이 외면한 전공의들

대전협6482019년 4월 1일
387

[보도자료]신규 전공의 보호방안 쏙 뺀 서울백병원 해명에 전공의들 분노

대전협7372019년 3월 29일
386

[성명서]서울백병원은 즉각적인 전공의 이동수련에 조건 없이 협조하라

대전협9512019년 3월 28일
385

[보도자료] 수련병원 포기한 서울백병원, ‘내쫓지는 않을 테니 알아서 하라’ 일방적 통보

대전협8062019년 3월 28일
384

[보도자료] ‘과로’하는 전공의들, 환자 안전·전공의 권리 보호 위해 전공의 노조 지부 설

대전협7312019년 3월 25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