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공지사항

대전협 공지

[보도자료] 젊은 의사들, 故 임세원 교수 추모 물결 이어간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젊은 의사들, 임세원 교수 추모 물결 이어간다

 

 

대전협-의대협, 고인 추모 배지 제작 및 무상 배포

이승우 회장, “의료인 폭력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인식개선, 정책적 방안 모색해야

 

 

젊은 의사들이 지난해 1231일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유명을 달리한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추모 물결을 이어나간다.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이승우, 이하 대전협)와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회장 이동재, 이하 의대협)가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추모 배지를 제작, 무상 배포에 나선다.

 

22일 현재까지 의대생, 전공의 총 6000여 명이 추모 배지를 신청해,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는 젊은 의사들의 식지 않는 추모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대전협과 의대협은 현재의 열악한 의료환경이 의료진과 환자의 안전을 모두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의대협 이동재 회장은 너무나도 가슴 아픈 사건을 보며 우리 의대생들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교수님의 정신을 기억하고 유족의 뜻을 지켜 모든 환자가 차별 없이 진료받고, 안전한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사회 모두가 고민해야 한다고 전했다.

 

대전협 이승우 회장은 굉장히 가슴 아픈 사건이다. 시간이 지나간다고 잊으면 안 된다교수님께서 우리 사회에 남겨주고 간 시대적 과제를 모두 명심해야 한다. 진료 현장에서 선량한 의료진이 더는 억울하게 희생되는 것을 막아야 할 뿐 아니라, 진정으로 환자들이 차별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도록 지속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의료인 폭력에 대한 인식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정책 또한 함께 추진돼야 한다.

 

이 회장은 처벌강화도 중요하지만, 사회 전반적인 인식개선과 의료정책 수준에서의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지 시각을 돌려야 할 때라며 이번 추모사업에 동참해준 의대생, 전공의에게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안전한 진료환경 마련을 위해 대전협이 앞장서서 목소리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인의 추모 배지는 이번 주 전국 의과대학 및 수련병원을 통해 의대생, 전공의에게 무상으로 배포된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474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수련병원(기관)별 전공의 방사선 관계 종사자 등록 현황 조사(서식)

대전협1492020년 6월 3일
공지

제4회 대한전공의학술상 수상 후보자 모집 안내

대전협126492020년 4월 6일
466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 비용 현금영수증 발급에 관한 학회의 입장 (2020.03.18.)

대전협77182020년 3월 18일
465

[보도자료] 마스크 부족해 이름 써 놓는 의료진들…N95 마스크는 3일 쓰기도

대전협5442020년 3월 13일
464

[공지] 의료진 보호구 부족에 따른 대전협의 대응 [6]

대전협104092020년 3월 12일
463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료 현금영수증 발급에 관한 대한전공의협의회의 대응 [2] c

대전협144912020년 2월 28일
462

제63차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료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 안내 [30]

대전협126972020년 2월 27일
461

[공고] 의협파견대의원(특별분회 전공의) 보궐선거 공고 c

대전협4482020년 2월 25일
460

[안내] 2020년 공보의/군의관 무료입영버스 운행 취소

대전협54122020년 2월 21일
459

대한전공의협의회 개인정보 수집 이용 및 제공 동의서_2020 c

대전협4522020년 2월 19일
458

[보도자료] 과도한 전문의 자격시험 응시 비용, 사용내역 투명하게 공개해야

대전협4992020년 2월 19일
457

[보도자료] 코로나 사태 속 대리처방 등 ‘EMR 셧다운제’ 문제 제기에 EMR 접속 차단

대전협5752020년 2월 6일
456

대한민국 전공의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국가비상사태에서 환자 곁을 지키며 국민건강

대전협66272020년 2월 3일
455

[긴급] 수련환경평가위원회 관련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회원 서신 c

대전협68602020년 1월 31일
454

2020 제2회 전공의 수련환경 심포지엄(심포지엄 취소)

대전협33362020년 1월 29일
453

[보도자료] 대전협, 인턴 선발 과정에서의 차별·불이익 강력 대응 예고

대전협5902020년 1월 23일
452

대한전공의협의회 박지현 회장 신년사

대전협179942020년 1월 14일
451

[성명서]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전공의가 폭력 없는 환경에서 수련받을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대전협6052020년 1월 13일
450

2020 전공의 지원 과정에서의 성차별 여부 조사

대전협50212020년 1월 8일
449

[보도자료] 젊은 의사들, 세계 이슈에도 적극 목소리 낸다

대전협5862020년 1월 6일
448

제1회 전공의 콘텐츠 공모전

대전협113552019년 12월 30일
447

[보도자료] ‘수련환경 개선’ 목소리 내며 국제무대로 뻗어 나가는 젊은의사들

대전협11232019년 12월 20일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