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공지

[보도자료] “전공의는 환자를 위해 최선의 진료를 하고 싶습니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전공의는 환자를 위해 최선의 진료를 하고 싶습니다!”

 

대전협, 현 의료체계 문제점 알리려 피켓시위 진행

광화문 광장에서 2시간 여 동안 환자 안전 위한 최선의 진료호소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안치현, 이하 대전협)가 지난 12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현 의료체계의 문제점에 대해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집행부와 비상대책위원회는 30일 함께 광화문 광장으로 모였다. 전공의들의 손에 들린 피켓에는 의료 왜곡의 한가운데 국민과 의사를 몰아넣지 말아주세요 최소한 법에 정해진대로 전공의 수련비용을 지원해 주세요 우리는 환자를 볼 때 교과서에서 배운대로 최선의 치료를 하고 싶습니다 1회용 의료기구 재사용_정부는 의사들에게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환자는 국가가 미리 정해둔 비용만큼만 아플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환자를 살리기 위한 최선의 진료가 삭감으로 돌아오는 현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경을 헤매는 환자를 절대 줄일 수 없습니다 등 젊은의사들의 시각에서 느끼는 현재 대한민국의료체계의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대전협 기동훈 비대위원장은 현재 왜곡되어 있는 대한민국 의료체계시스템을 비판하고 그 왜곡을 정상화하고자 나왔다면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피켓에 한 번이라도 눈길을 주고 그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봐주시는 분들도 많았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많았다. 더욱 힘을 얻어서 앞으로도 의료계의 정상화와 환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협 안치현 회장은 의료계와 정부가 힘을 합쳐 진정으로 국민건강을 위해 현재 의료체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젊은 의사들은 스스로 느끼는 현 의료체계의 문제를 모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336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당직비 청구 소송 가이드라인 

대전협76702018년 10월 29일
공지

[공지] 대한전공의협의회와 가연결혼정보 업무제휴

대전협34942018년 10월 8일
공지

2018 수련규칙 표준안

대전협302492018년 7월 11일
공지

[공지] 전공의 특별금융상품 안내 [1]

대전협143122018년 4월 4일
공지

전공의 법 Q&A 王 정리 (업데이트 2018.07.11.)

대전협737742017년 12월 29일
공지

[제휴] 대한전공의협의회 X 로톡 제휴안내

대전협286652017년 5월 18일
공지

정치후원금 후원 / 문자 발송에 대한 말씀 드립니다. 

대전협246632017년 1월 11일
346

[보도자료] “전임의 안 하면 취직 못 하거나 따돌림당해…갑질 문화 여전”

대전협322018년 11월 16일
345

[보도자료] “환자입원 거부 사실무근…악의적인 언론보도에 격분”

대전협282018년 11월 15일
344

[보도자료] 대전협, PA 제도화 앞장서는 상급종합병원협에 ‘반발’

대전협382018년 11월 14일
343

[보도자료] 소송에 휘말리는 전공의들, 병원 내 보호 조치는?

대전협372018년 11월 14일
342

[보도자료] “전문성 없는 진료가 실명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 초래할 수도” 

대전협802018년 11월 9일
341

[성명서] 박능후 장관은 국민 앞에서 사죄하고 한의약정책관을

대전협802018년 11월 9일
340

[보도자료] 대전협, ‘전공의 심장초음파 추계강좌’ 성황리 마무리

대전협822018년 11월 8일
339

[보도자료] 대전협, 전국의사총궐기대회 전공의 참여 독려

대전협852018년 11월 7일
338

[보도자료] 수련병원의 부당한 갑질에 연차휴가도 못 쓰는 전공의들

대전협1062018년 11월 6일
337

[보도자료] “수련받는 병원에 만족하시나요?” 전공의 병원평가 응답자수 대폭 증가

대전협1332018년 11월 2일
336

진료의사 3명 법정 구속 판결에 유감

대전협1872018년 10월 29일
335

당직비 청구 소송 가이드라인  c

대전협76702018년 10월 29일
334

존경하는 국립대병원장님들께

대전협2102018년 10월 26일
333

[안내] 심장초음파(Just Do Echo!) 강의 신청 마감

대전협33022018년 10월 25일
332

[모집] 전공의를 위한 심장초음파 강좌 참가신청 안내 

대전협10462018년 10월 24일
331

[성명서] 정부는 근거 없는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을 중지하라

대전협1692018년 10월 23일
330

[보도자료] 전공의들, ‘리베이트 근절’ 내부 자정에 한목소리

대전협1822018년 10월 22일
329

[보도자료] 제5회 김일호상에 안치현 전공의·이상형 대위 선정

대전협1992018년 10월 19일
328

[보도자료] 제2회 전공의학술상에 김영재·홍지연·장윤혁 전공의 선정

대전협2312018년 10월 18일
327

[공고] 제2회 대한전공의학술상 수상자 안내

대전협21602018년 10월 17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40(한강로3가 16-49) 삼구빌딩 7    |   Tel : 02-796-6127, 02-796-6128  |  E-mail : office@youngmd.org |  Fax : 02-796-6888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c) 대한전공의협의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