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사랑하는 전공의 동료 여러분, 대한민국 전공의들은 그동안 너무 당연한 것을 요구해왔습니다.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최소한의 권리, 법률로써 보호되고 있는 것들을 지켜달라고 소리높여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대한민국의 수련환경은 아직도 나아가는 길 한가운데 있습니다. 다다라야 할 곳과 지금 있는 곳의 거리를 하루라도 더 빠르게 없애기 위해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여전히 쉴 수 없고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멈출 수 없는 길을 더 단단히, 더 넓게 걸어가고자 합니다.
저 혼자가 아닌,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 9

            제22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이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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