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대전협 활동보고
<정책>1. 4월 28일 경기도전공의협의회 간담회2. 4월 29일 의평원 미팅3. 5월 7일 호스피탈리스트 도입 촉구 국회 공청회4. 5월 7일 [성명서] 전공의 고년차 수련시간 제한 준수, 수련병원들은 약속 이행하라5. 5월 8일 수련환경모니터링 TFT6. 5월 11일 jtbc 인터뷰 ㅡ 대전협 김현호, 김이준, 각 섭외자 1명씩 4명 참석7. 5월 13일 젊은의사협의체 모임 - 대공협, 의대협 등과 미팅8. 5월 15일 서울시의사회 임원 신구간담회9. 5월 15일 건강정책학회 송명제 회장 발제 (전공의특별법의 필요성)10. 5월 16일 서울시의사회 임원 워크샵 참석11. 5월 20일 대한전공의협의회 기자간담회12. 5월 27일 병원협회 미팅13. 5월 30일 의료배상공제조합 대의원 총회14. 5월 31일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사회 회의15. WHA을 통해 JDN 회장과 이메일 논의 ㅡ 한국 전공의 문제에 대한 국제 사회 지지 호소 16. 대전협 페이스북 찌라시 제작, 대전협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internresident.kr1) 환자 안전을 위한 전공의 특별법2) 한의학은 의학이 아닌 문화 유산 입니다.3) 세계 전공의 현황 비교4) 우리에게 전공의 특별법이 필요한 이유5) 여객기 파일럿과 전공의의 공통점은?6) 전공의 수련환경은 환자 안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7) 전공의가 힘들다면 의사를 더 뽑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8) 전공의가 힘들다면 의과대학을 더 만들면 되잖아요?9) 전공의특별법은 전공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특혜 법안이 아니라 '정상'적 수련환경과 환자안전을 위한 법안입니다.10) 전공의에게 정말 두려운 것은 어깨를 짓누르는 피곤도, 뿌리칠 수 없는 졸음도 아닙니다...11) 괜찮겠지?12) 한의학은 근거를 가져오라.<복지>1. 브릿지 웹진 리뉴얼2. 전국 내과 의국장 단체창 개설 ㅡ 논의 및 내용 정리 전략 구상3. 부울경전공의협의회 간담회4. 이벤트 진행, 초간단 이벤트, 푸짐한 상품이 한가득5. 기타 전공의 민원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