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donga.com/3/all/20170819/85889131/1“이번에 정부에서 의료 보장성 확대를 얘기하는 걸 보고 대체 뭔 소린가 싶었어요. 지금 의료현장 곳곳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잖아요. 그런데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건 전방 병사들이 온 몸을 던져 간신히 전선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에요. 거기에 보급을 강화할 생각은 안 하고 ‘돌격 앞으로!’만 외치겠다고요. 그게 되겠습니까.”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0819/85889131/1#csidxddd11ce7937983e8680a148612cd28f 이국종 교수님 같은 분도,복지부가 만든 비정상적인 수가 체제 아래서는 힘이 많이 드시나 봅니다. 과로로 왼쪽 시력을 거의 잃으셨데요. 복지부가 또한 번비급여의 급여화 같은 이상한 시스템으로 한국 의료를 10년내에 붕괴시키려고 사전 작업 중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