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29일 밤 이태원에서 압사 사고로 최소 150명의 청년들이 사망하였습니다. 현재 서울의 모든 응급실은 대규모 재난으로 인하여 혼잡스러운 상황입니다.
한국의 젊은 의사들인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 및 전문의들은 거리의 희생자들을 소생시키기 위해 응급실 및 이태원 현장에서 부단히 노력하였고 이는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우리 사회는 재난 프로토콜을 따르고자 하였고, 서울 및 수도권의 가용 가능한 응급의료자원을 모두 동원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가능한 의료인력 및 시설을 총동원하여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도 재난대응팀을 꾸리고 어린 희생자들을 위해 국가 애도기간을 선포하였습니다.
우리는 현재의 대규모 군중 관리 지침을 강화하여 추후 무고한 희생자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이태원 참사 희생자 및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추후 대한전공의협의회는 희생자를 애도하고 가족 및 생존자 등에 대한 의료 지원에 대해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29일 밤 이태원에서 압사 사고로 최소 150명의 청년들이 사망하였습니다. 현재 서울의 모든 응급실은 대규모 재난으로 인하여 혼잡스러운 상황입니다.
한국의 젊은 의사들인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 및 전문의들은 거리의 희생자들을 소생시키기 위해 응급실 및 이태원 현장에서 부단히 노력하였고 이는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우리 사회는 재난 프로토콜을 따르고자 하였고, 서울 및 수도권의 가용 가능한 응급의료자원을 모두 동원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가능한 의료인력 및 시설을 총동원하여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도 재난대응팀을 꾸리고 어린 희생자들을 위해 국가 애도기간을 선포하였습니다.
우리는 현재의 대규모 군중 관리 지침을 강화하여 추후 무고한 희생자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이태원 참사 희생자 및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추후 대한전공의협의회는 희생자를 애도하고 가족 및 생존자 등에 대한 의료 지원에 대해 적극 협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