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전공의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전공의 수련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논의가 제도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는 매우 의미 있는 진전입니다.
특히 전공의 연속 수련시간 상한을 기존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단축하고, 예외적으로도 28시간을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였습니다. 또한 휴게, 휴일, 연장·야간 및 휴일 수련에 대해 근로기준법의 보호 규정을 적용함으로써 전공의가 최소한의 안전한 근로 환경 속에서 수련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나아가 육아·질병·입영 등의 사유로 휴직한 전공의의 수련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조항이 신설되었습니다.
오늘의 성과는 끝이 아니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과정입니다.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 있으나 이번 개정은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제도적 발판이 될 것입니다.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도 전공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금 이 순간에도 눈앞의 환자분들을 위해 묵묵히 의료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신 전공의 선생님들께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냅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회원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올바른 수련환경 정착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전공의협의회입니다.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전공의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전공의 수련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논의가 제도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는 매우 의미 있는 진전입니다.
특히 전공의 연속 수련시간 상한을 기존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단축하고, 예외적으로도 28시간을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였습니다. 또한 휴게, 휴일, 연장·야간 및 휴일 수련에 대해 근로기준법의 보호 규정을 적용함으로써 전공의가 최소한의 안전한 근로 환경 속에서 수련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나아가 육아·질병·입영 등의 사유로 휴직한 전공의의 수련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조항이 신설되었습니다.
오늘의 성과는 끝이 아니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과정입니다.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 있으나 이번 개정은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제도적 발판이 될 것입니다.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도 전공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금 이 순간에도 눈앞의 환자분들을 위해 묵묵히 의료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신 전공의 선생님들께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냅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회원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올바른 수련환경 정착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